[thảo luận] Thảo luận Yeonhwadae

Giáng sinh (1)




“민윤기이이이이이이ㅣㅇㄱ!”

“문열어!!!!”


“허씨...”윤기

“무서워서 죽는줄 알았네”윤기

“뭐??”

“누가 문을 그렇게 두드려”예림

“그니까 존나 무서워...”윤기

“너네 머리도 이렇게 쳐줄까?”

“아니...”윤기, 예림

“그럼 들어가자!”







“오오 민윤기 인테리어 많이 했는데?”

“그니까 저번에는 어두컴컴 했는데”남준

“아 너네 온다해서 급하게 인테리어 했지”윤기

“그렇게 빨리?”

“여기랑 주방, 화장실만”

“그럼 그렇지”

“어디 바뀐곳 하나 없어”

“빨리 트리만들자 트리 트리!!”태형

“트리에 자꾸 집착해 얘는...”석진

“태형이 트리 만들고 싶어?”

“당연하지!!”

“트리.”

“트리.”

“트리.”

“아아 알겠어 트리 지금 만들어!!”윤기

“와아!!”태형

“트리!!”

“힘쓰는건 정국이가 하자”호석

“에에? 왜 제가 해요!!”정국

“너가 제일 힘세잖아”호석



 




“야 별은 어디에 다는거였지?”

“바보냐? 맨 위에 달아야지”지민

“아!”

“그럼 별만 달면 끝이지?”

“역시 주인공은 마지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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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



“와 진짜 잘만들었다 우리”태형

“아 그니까아 ㅠㅠ”

“누가 보면 너네둘이 만든줄 알겠다?”지민

“우리 만들었는데?”태형

“만들기는 무슨”윤기

“전여주는 별만 달고 김태형은 장식가지고 놀게만 했으면서”윤기

“하하하...”태형











윤기네에서 논 애들은 트리도 만들고 영화도 보고 
정말 재밌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합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