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임나연은”
“(어쩌구저쩌구) 2년형에 처한다”
“2년이라뇨!! 2년은 너무하잖아요!”
“2년이면 너무 짧은거 아니에요?”
(여주부모님)
현재 소년원-
“전여주....”나연
“아아!!전여주 짜증나!!”나연
“아 조용히해!”다른사람
나연이는 소년원에 있습니다
여주가 직접 자신을 해한건데 억울하게 소년원에 왔죠 ㅋㅋㅋ
하지만 2년은 너무 짧다는..아직 미자여서
아 그리고 신작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어제 생갈치 1호의 행방불명을 봤거든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너무 재밌어서 그걸 소재로 만드는 중입니다
주인공은 아마 없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일반으로 할거구요
짧으면 2월 길면 6월에 나올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