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ㅣ선생님 우리 결혼해요
W_예림깡
(오늘도 공지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요)
이번 화 추천곡!!
❤️밤하늘의 별을(2020)-경서❤️






(내용이 조금 바꿨는데 축하해주는 친구들은 없습니다ㅠㅠ)


(결혼식은 소규모로 진행되어 여주가족 , 석진가족만 함께 하였습니다😊)

(화난거 아님)
“민여주 개이쁜데?”
“알면 됐어 , ㅎ”
“푸흐 - 그래 , “
“뭐야 , 그 납득 안간다는 표정은?”
“사랑해 , 민여주”
“이봐요 , 아저씨 갑자기요?”
“뭐 , 내가 언제는 안예쁘다고 한 적 있나?”
“그건 아니구 , 히히”

“... 결혼 , 축하한다 여주야”
“..(싱긋-) 고마워 , 윤기오빠”
신랑 신부 입장하십니다!!
두 부부는 검은 머리가 파 뿌리가 될때까지 사랑을 맹세합니까?

“네!”

“네!!”
오늘부로 두 사람을 부부로 임명합니다.

“사랑해 , 민여주”
“나도 사랑해 , 석진오빠”
그 말을 끝으로 그 둘은 입을 맞추었다 그렇게 그 둘은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고 , 앞으로 평생 함께할 두 사람
조명에 빛나는 두 사람이 입맞춤 하는 모습은 그 누구보다 정말 아름답고 , 이뻤다.
5년 후 •••

“김로운 밥먹자!!”
“우음 ,, 엄마는?”
“엄마 아직 자는데.. 아빠가 깨워올게 밥 먹고 있어~”
“웅!!”
“여주야 일어나자~”
“우움 .. 꺼져..”
“..(마상) 내가 촛불이냐!!! 로운이 밥 먹고 있어”
“히히 , 속 쓰려..”
“아유.. 그러게 어제 그렇게 와인병을 많이 마시더니..”
“이딴 나가야겠다..”
“뭐 잊은거 없어?”
“...? 아 진짜..”
쪽-
“됐..지?”
“웅 , 좋아”
“..사랑해 , 오빠야”
“내가 더”
누구보다 예쁘고 , 멋지게 살고있는 한 가족 이야기 였다 이제는 그들의 이야기를 마치려한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면서 끝낸다.
END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렇게 엉성하게 끝나네요..ㅠㅠ
정말 이 작 덕분에 여러분을 만나고 , 여러분 덕분에 더 재미있게 쓴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새작

기대해주세요☺️❤️
(내일부터 연재할 예정입니다!!)
2020년 5월 13일 ~ 2021년 1월 17일

❤️완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