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ò chuyện/Cuộc sống vợ chồng mới cưới với một người chồng "tsundere" (ngoài lạnh trong nóng)




"ㅇ...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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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까까지만 해도 멀쩡했었잖아..."
"정신 차려..."

"윤기야...나 이상해..?"

"어 너 이상해..."
"나 참 진짜 얘를 데리고 한 대 칠 수도 없고"

"이상하다고..?"
"그래...난 못생기고...어리바리하고..."


"아니 못생겼다는 게 아니라,"

"아니야...너같은 애가 왜 날..."

"너 예뻐, 예쁘다고."
"그러니까 제발 얌전히 좀"

"윤기야...너 나랑 헤어지고싶지..."

"뭐?"

"난 네가 싫다면 놓아줄 수 있어... 그러니까..."
"우리 연애 이쯤에서 끝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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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야, 너 나랑 결ㅎ"

"진짜...흡, 헤어질 수 있으니까..."

"너 나한테 쌓인 거 있어..?"
"자꾸 왜,"

"민윤기 나쁜 놈... 맨날 만나러 갈 여자 있으면 걔나 만나지 왜 나한테 연락은 하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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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뭔 소리야...?"
"내가 언제..."

"아니 들어 봐. 남자애래. 남자애였대."
"그럼 그냥 게이 아니야?"

"뭐라는 거야 자꾸..."

"어쩐지 나랑 스킨십도 안하려고 하고..."
"남자애를 왜 그렇게 자주 만나러 다니겠어..."
"걔 분명 게이라고 확신해..."

"너 내 욕 엄청 하고 다녔나보다?"

"윤기가 다 해명해 줬으면 좋겠다."
"나 좋아하는 거 맞다고, 걔는 다른 이유 때문에 만나는 거라고 시⃫발⃫!"


띠리릭-

"여긴 또 어디야... 우리집...같기도 하고..?"
"아니 민윤기 집인가..?"
"이 나쁜새끼...!"

"아...여보 제발..."

"여보? 너 누군데 나한테!"
"어? 우리 윤기 같은데..?"
"너 마침 잘 만났다, 빨리 해명해..! 하라고 제발..."

"아오 미치겠네 진짜-"
"......"
".....말 해 줄 테니까 잘 듣던가..."


"너, 나랑 결혼했잖아"

"그리고, 순차적으로 말하자면 네가 말하는 놈은 전정국일 거고 일 해야 해서 만난 거였고."
"나 너 엄청 좋아하거든? 그러니까 자꾸 헤어져도 된다고 하지 마. 내 가슴 찢어질 것 같아."

"마지막,"
"스킨십을 안해줬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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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