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야... 왜 톡을 안봐?ㅠ
괜히 걱정되게리....
쾅.
문을 자신만만하게 박차고 거실로 나왔다.

"뭐야"
"야, 너 박지민이랑 연락돼?"
"연락 안해봤는데"
"....."
정말 이 자식은 필요가 1도없는것 같다.
"지민이는 왜 찾는데"
"걍 톡을 안보길래"
"그럼 전화를 걸어, 병시나"
"아아?!"
그대로 또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뚜르르-
뚜르르-
안받을려나....,
안받나?
무슨 일 생긴건 아니겠지ㅠ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딴 생각들이 들었다.
뚜르르-
거의 포기에 다다랐을 때쯤.
"여보세요...."
"지민아!"
"우응....."
귀여워ㅠ
"무슨일 있어? 톡을 안보길래"
"미아안.... "
"잤어ㅎ"
"그래?ㅠ 다행이다..."
"ㅎㅎ"
"근데 왜 톡한거야...?"
"그냥 보고싶어서...?ㅎ"
하... 여러분

이거 뭐에요.....?ㅠ
이렇게 감동주기 있습니까?!
너무하네.. 울게 만드는거에요?
저 오늘 폭업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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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