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감기 걸린 상태라 글을 잘못쓰지만 양해 부탁드려요 ㅠㅠ👏🥹

결국 난,
말해버렸다.
“아 그래서 저번부터 계속 또라이가 돼어있었던거야?”

“뒤지실?”
“아.하.하“
“그.랬.구.나.우.리.여.주.^.^”(태세전환)
”진짜 이래서 너한테 말하기 싫었음.😑😑“
“아 죄송 ㅋㅋㅋㅋ”
“그래서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냐?”
“그게 할소리냐, 상대가 너인데 진도를 나갔을것같아?”
“그것도 그렇네? ㅎ“
“바보네”
ㅅ1ㅂ 저 새끼가 오늘 왜 저리 날 놀리고 싶어서 날리일까~?^^
“그래서~.. 어땠어~? 우.리.여.주.?”
“설렜쪙?”

“아니 전혀 내버 씹새야 ㅗㅗ”
“ㅗㅗㅗ 어쩔”
“너 이제 내꿈꾸지마라”
“허!,참! 어이가없네?”
“나도 꾸기싫거든?!”
“너나 내꿈에 들어오지마라!!”
“허?,참! 어이없네? 나도 니꿈에 들어가기싫거든?!!”
그렇게
오늘도
싸우고 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