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ám anh chị em nhộn nhịp

20) Du lịch (3)

"황민현...?"

민현 : 어..? 여주..?
"너가..여기서 뭐해..?"

???1 : 아~ 오빠 저희랑 놀러왔어여ㅎ

"어..누,누구시죠..?"

민현 : 아니 아까 자꾸 따라ㅇ

???2 : 오빠 여친들이에여ㅎㅎ

"...?"

민현 : 제발 작작하고 가지


???1 : 아잉~ 오빠 이러기야?
???2 : 우리 방에 들어가자니까~

"(정색) 하.. ㅅㅂ년들이 또 황민현 쫄레쫄레 따라다는구나?ㅎ"
???1 : 뭐?!
???2 : 뭐라 했냐?

퍼억

"이것들이ㅎ"

???1 : 야 이 ㅂㅅ아!!!

스윽

민현은 ???1가 여주의 뺨을 때리려는 손을 턱 잡았다

민현 : 그만 소란 피우고 꺼져

???2 : ..허
???2 : 가자, 쟤네들이랑 엮이면 우리가 미친년들 되는거야

터벅터벅

"..괜찮냐"
민현 : 그럼, 내가 뭔 약한 새끼냐ㅋ
"...ㅎ 미친년들"

정국 : 헉...헉.. ㅇ,여주야..!
지민 : ㄱ,괜찮아??

"..응ㅎ"

민현 : 안녕하세요
태형 : ㅇ,어..? 민현이..?
지민 : 여긴 어떻게..
민현 : 아, 저 여동생이랑 놀러왔어요ㅎ

"헐 진짜? 그럼 나한테 말하지..지연이 지금 어딨어?"
민현 : 넌 나보다 지연이가 더 좋냐;;
"ㅇ,아니ㅎㅎ 그게 아니구ㅋㅋㅋㅋ"
민현 : 지연인 호텔에
"아~"


지연이는 민현이 동생!
여주랑 친합니다~


지민 : 뭔 일 없었던거 맞지?
"응! 당연하지..ㅎ"

민현 : 나는 이제 가봐야 할것 같아. 오늘 또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가거든ㅎ
"웅? 왜?"
민현 : 우리 이모가 거기 사셔서 오랜만에 한번 또 뵐려구ㅎ
"아라써~ 지연이한테 안부 꼭 전하구~"
민현 : 엉야~
"빠빠~!"


"배고파아.."
지민 : 애기 배고파? 뭐 먹을까?
"움.. 파스타 먹쟈!"
태형 : 그래! 형들 데리고 올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