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ám anh chị em nhộn nhịp

51) Em yêu, anh có thể ở một mình - Yoongi

2. 민윤기





윤기오빠 🐱💛


자기야 윤기오빠 나갔어
빨리 와 보고싶다 💗
[11:31]


3분이 지났다.
분명히 저 1은 사라졌단 말이지
근데? 아무런 답장이 없네..?

이건 뭐지..
하고 생각에 빠져있을때
비밀번호 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띠띠띠띠
삐삐

얼마나 허둥지둥 누르는지 잘못 누르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띠띠띠띠
띠로리

드디어 정확하게 누르고 들어왔는데

철컥

윤기오빠가 바로 나한테 달려와 꼭 안는거 있지

"ㅇ,오빠..?"
"ㅇ,오빠 일은..?"

윤기 : 지금 일이 중요하겠어
윤기 : 하나뿐인 여동생이 남자를 집에 들여다보낸다는데

"ㅇ,아니 오빠 이거 장난이..야"
윤기 : 응?
"그냥 심심해서 해본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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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걱정 했잖아...
윤기 : 앞으로 그러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