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ám anh chị em nhộn nhịp

61) Ngày mưa (5)

정국 : 진짜 걱정했잖아..

석진 : 여주야, 나도 얘 이렇게 걱정하는거 첨봤다 야

호석 : 얘 막 밥도 안먹고 잠도 못 자고 그랬ㅇ

짜악_


이 소린 바로 여주가 정국에게 날리는 등짝스메싱의 소리입니다

"밥을 왜 안먹어. 잠은 또 왜 안자고."
"어쭈? 내가 안깨어있으니까 아주 못된것만 골라서 하네 아주"

정국 : 아 아파!!
정국 : 너 의식 없이 3일동안 누워있었던거 맞아??!

"그러니까 왜 걱정하게 만들어!!"

정국 : 아 미안!!

"에휴.. 이래서 내가 아프면 안돼는거였어..으이구"

정국 : 쪼끄먼게 무슨

"나 안쪼끄매!!"

정국 : 여주 키 166이잖아ㅋㅋㅋㅋ

"7이거든?!"

정국 : 167?

"166.7!!!!!"

정국 : 푸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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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 얼씨구? 여주야 우리는 안보이니?

"나 안작아아!!!! 오빠가 대따 큰거라고오!!!!"

석진 : 남주나, 안보이나 보다

남준 : .....










"으아.. 드디어 퇴원이다..."

태형 : 좋아?

"응흐흐헿 드디어 집이다..."

지민 : 여주는 퇴원하면 뭐를 가장 먼저 하고 싶어?

"음.... 일단 오빠들 밥 맥이고.. 같이 영화 볼꺼야"








"밥 먹어요!!!!"

윤기 : 여주가 밥 한거야?

"네, 계란말이랑 어묵볶음 했어"



"자 다들 맛있게 먹고, 3그릇 4그릇 먹을수 있으니까 천천히 많이 드세요~"



그렇게 석진은 3그릇, 윤기는 2그릇, 호석도 2그릇, 남준도 2그릇, 지민은 3그릇, 태형도 3그릇, 정국은 4그릇을 먹었다.

정국 : 어우 맛있었ㄷ

띠리링_

띠리링_

"읭? 누구지?"


"여보세요-?"

??? : 네, 거기 송여주 님 되시나요?

"네, 그런데요,"

??? : 지금 ##경찰서로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찰1 : 아, 네. 송여주 님?

"네, 전데요"

원영 : 이거 놓으라고!!!

"장...원영...?"

원영 : 야 이 X발년아!!

경찰2 : 조용히 해!!

경찰1 : 장원영, 학교폭력으로 체포당했습니다. 한두번이 아니었고, 장원영 학생으로 인해 거의 20명의 학생들이 전학을 갔다고 들었고, 송여주 님도 팔, 다리 부러졌다고 들었습니다.

"아, 네.."

경찰1 : 장원영 학생은 다른 대학으로 옮길거고, 대학을 졸업하거나 대학생활을 그만두면, 1년 감옥에 가두겠습니다. 여기, 서명해주시면

"아.. 알겠습니다.."

경찰1 : 그럼 이만 (꾸벅_)






석진 : 왜? 여주야?? 왜 경찰서로 오라고 했데??

"장원영, 그 년.. 대학 옮기고 대학 졸업하거나 대학 그만두면 1년동안 감옥 간데,"

호석 : 진짜?? 진짜? 여주야 너무 잘됐다!

"응,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사이다 날라갔습니다~
키야 시~원 하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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