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 진짜 걱정했잖아..
석진 : 여주야, 나도 얘 이렇게 걱정하는거 첨봤다 야
호석 : 얘 막 밥도 안먹고 잠도 못 자고 그랬ㅇ
짜악_
이 소린 바로 여주가 정국에게 날리는 등짝스메싱의 소리입니다
"밥을 왜 안먹어. 잠은 또 왜 안자고."
"어쭈? 내가 안깨어있으니까 아주 못된것만 골라서 하네 아주"
정국 : 아 아파!!
정국 : 너 의식 없이 3일동안 누워있었던거 맞아??!
"그러니까 왜 걱정하게 만들어!!"
정국 : 아 미안!!
"에휴.. 이래서 내가 아프면 안돼는거였어..으이구"
정국 : 쪼끄먼게 무슨
"나 안쪼끄매!!"
정국 : 여주 키 166이잖아ㅋㅋㅋㅋ
"7이거든?!"
정국 : 167?
"166.7!!!!!"
정국 : 푸흐ㅋㅋㅋㅋ

남준 : 얼씨구? 여주야 우리는 안보이니?
"나 안작아아!!!! 오빠가 대따 큰거라고오!!!!"
석진 : 남주나, 안보이나 보다
남준 : .....
"으아.. 드디어 퇴원이다..."
태형 : 좋아?
"응흐흐헿 드디어 집이다..."
지민 : 여주는 퇴원하면 뭐를 가장 먼저 하고 싶어?
"음.... 일단 오빠들 밥 맥이고.. 같이 영화 볼꺼야"
"밥 먹어요!!!!"
윤기 : 여주가 밥 한거야?
"네, 계란말이랑 어묵볶음 했어"
"자 다들 맛있게 먹고, 3그릇 4그릇 먹을수 있으니까 천천히 많이 드세요~"
그렇게 석진은 3그릇, 윤기는 2그릇, 호석도 2그릇, 남준도 2그릇, 지민은 3그릇, 태형도 3그릇, 정국은 4그릇을 먹었다.
정국 : 어우 맛있었ㄷ
띠리링_
띠리링_
"읭? 누구지?"
"여보세요-?"
??? : 네, 거기 송여주 님 되시나요?
"네, 그런데요,"
??? : 지금 ##경찰서로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찰1 : 아, 네. 송여주 님?
"네, 전데요"
원영 : 이거 놓으라고!!!
"장...원영...?"
원영 : 야 이 X발년아!!
경찰2 : 조용히 해!!
경찰1 : 장원영, 학교폭력으로 체포당했습니다. 한두번이 아니었고, 장원영 학생으로 인해 거의 20명의 학생들이 전학을 갔다고 들었고, 송여주 님도 팔, 다리 부러졌다고 들었습니다.
"아, 네.."
경찰1 : 장원영 학생은 다른 대학으로 옮길거고, 대학을 졸업하거나 대학생활을 그만두면, 1년 감옥에 가두겠습니다. 여기, 서명해주시면
"아.. 알겠습니다.."
경찰1 : 그럼 이만 (꾸벅_)
석진 : 왜? 여주야?? 왜 경찰서로 오라고 했데??
"장원영, 그 년.. 대학 옮기고 대학 졸업하거나 대학 그만두면 1년동안 감옥 간데,"
호석 : 진짜?? 진짜? 여주야 너무 잘됐다!
"응,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사이다 날라갔습니다~
키야 시~원 하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