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ám anh chị em nhộn nhịp

63) Trò chuyện với các anh trai của tôi - Kim Seok-jin

오빠가 일하고 12시에 들어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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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띠띠-
띠로리-


석진 : 아직 안자고 뭐해,?

"오빠가 이렇게 늦게까지 일 하고 밥도 못 먹고 왔는데 배고플텐데. 얼른와 미역국 끓여놨어"

석진 : ..ㅎ 여주 많이 컸네- 혼자 미역국도 끓일줄 알고. 된장국 남은거 데워서 먹는다고 했는데 냄비를 그냥 잡고 손 디었다고 울면서 나한테 온적이 엊그제 같은데ㅎ

"그건 예전이고, 나 이제 애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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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 푸흐- 오빠 눈엔 아직도 꼬맹이 애기야ㅎ






포차에서 술 마시는데 오빠한테서 연락이 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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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읭...? 옵쁘아가 여어긴 어떠케 와써?"

석진 : 으이구. 얼른 가자, 지금도 많이 취했어

"으헿"






"으으.. 추어...."

석진 : 그러게 이렇게 추운데 혼자서 얇게 입고 술을 마셔, 다음부턴 그러지 마-?

"우응.."


그러고선 자기 코트를 벗어서 여주에게 걸처주는 석진

"옵빠느은 안추어..?"

석진 : 오빠는 여주만 안추우면 돼. 여주가 따뜻하면, 오빠도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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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디엠 형식으로도 해서 넣어봤어요
어때요..?

독자분들 마음에 드시면 윤기, 호석이, 남준이.. 정국이까지 다 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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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가다가 방탄나무 봤네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