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아버지: 음.. 일단 우리 여주를 사랑하는건 진짜 인걸 같네.. 근데 내가 보니 자네 옛 친구가 우리 여주를 위험하게 했던데
정국: 예.. 맞습니다..
여주 아버지: 그 친구가 우리 여주를 죽이려 했던 거로 알고 있네만? 맞나?
정국:.......네 맞습니다.
여주 아버지: 그럼 에도 자네가 우리 여주를 지켰다는건 우리 여주를 상당히 사랑한다는 거겠지?
정국:네. 여주를 위해서라면 모든 할수 있습니다.
여주 아버지: 그렇다면 우리 여주를 위협한 자네 친구와도 연을 끊을수 있겠나?
여주: 아빠! 무슨 말을...!!
정국:...........
여주 아버지:...지금은 확답을 줄수 없겠지 아무래도 친구였으니깐 일주일의 시간을 주겠네 그 시간 안에 해답을 가져오게나
정국:....알겠습니다 아버님
여주 아버지: 만약 해답을 가져오지 못하거나 혹은 그 친구와 연을 끊지 못한다면 더 이상 안 만났으면 하네
여주: 아빠!!! 그만 하세요 정말!
여주: 가자 정국아
여주는 정국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여주: 미안해 정국아.. 내가 미안.. 오늘은 그냥 가봐
정국: 여주야.. 내가 너 진짜 좋아하는거 알지..
여주: 알지 당연히
정국:근데... 난.. 김남준 그 놈도 되게 소중해..
여주:.....ㅎ 알아~ 너의 답이 어떻게 나올지 알고 있어..ㅎ 나도 마음의 준비할 시간은 줘야지...

정국:...여주야 나는..!!
여주: 잘가 정국아ㅎ 일주일 후에 보자 우리 나도 일주일의 시간을 줘~ㅎ
그렇게 말을 하고 여주는 들어갔다
정국:....하.....
그 순간 정국이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국: 너 나좀 잠깐 보자. 김남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