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ết thúc cuộc trò chuyện trong phòng chat của Seowon.

Tôi sẽ kể một câu chuyện.

저 집에 오는 길에 돌다리 있거든요?
거기 물이 얼었는데
저희반 장난끼 많은 남자애들 4명이서 얼음 위에
올라가서 노는데 걔네가 자꾸 저를 놀리는거에요
그래서 한대 때리고 그냥 같이 있었거든요
제가 얼음 위에 올라가는 걸 무서워해서
구경하고 서로 욕하고 
걔네는 얼음 위에 올라가서 놀고 있고
근데 거기서 제일 장난끼 많은 두명이
뭐 던져보라고 했어요
저는 그대로 빡쳐서 케이스를 던졌는데
케이스가..헣 카트보관 케이스인데..
뚜껑이..그대로..분리됐습죠-☆
근데 집에 여분의 케이스가 많아서 그냥 케이스
걔네한테 던지고 놀았어요ㅋㅋ
그리고 남자애 2명이랑 저는 얼음에서 나오고
제일 장난끼 많은 두명이서 얼음에 있었는데
그 둘이 얼음에서 막 놀았거든요
근데 밖에 나와있던 남자애 한명이
"야 @@! ○○○ 저기에 놔두자!"
저기는 살얼음 쪽!
그래서 @@이 ○○을 살얼음 쪽으로 밀고 있는데
역으로 @@이 거기로 가서 다리 빠졌어요..
많이는 안젖어서 다행!
근데 진짜 웃겼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