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đã làm vỡ giọt nước...

prologue 프롤로그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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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사람이 물에 빠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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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제벌 집 딸인 아니.. 제벌 집 딸이였던 여주이다...
(N년전)









여주는 상위 0.1%만 다닐 수있는 삐까뻔쩍한 학교에 다녔다.







그 중에서도 여주는 얼굴도 예쁘고 거의 제일 잘 살았으니까..







모든 아이들의 관심과 시기와 질투, 부러움을 받았던 아이였다.







선생님들도 여주를 함부로 못 걸들였으니 뭐 할 말 다 했지... 그 선생님들도 평범한 사란이 아니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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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행복은 영원할 줄만 알았다.... 그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몇년 전 여주의 부모님은 해외회사와 손잡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불의의 사고로 두 분 다 돌아가셨다. 뭐라고? 여주가 딸이니까 재산을 물려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럼 그래야지 원래라면....








그러니까 어떻게 된일 이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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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추락한 것은 알고보니 사고가 아니였어 부모님이 가장 믿었던 비서가 낸 사고지.... 돈에 눈이 멀어 두분을










죽인 거 였다.. 자신의 계획이 있었는지 비서는 살아서 돈을 가지고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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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여주는 그 학교에서 쫓겨날 판인 거지....







하지만 여주가 워낙 똑똑하다보니 학교에서 내쫓기 아까우니까 장학금을 받고 다니게 했다.







그 일이후 여주를 보는 학생들의 눈빛이 달라졌다. 불쌍하다는 둥, 잘 됬다는 등등 그렇게 아이들은 서서히 여주를 멀리하게 






됐고 왕따가 되었다... 







수정
2021 2 / 20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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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안녕하세여 처음으로 팬픽 쓰는 자까입니다.... 많이 부족해도 많이 봐주세요....







프롤로그는 지금의 상황이 된 계기를 적었습니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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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는 짧습니ㄷ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