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à thành viên nữ mạnh mẽ duy nhất của đội bóng chuyền.

Mười bảy cầu thủ xuất sắc nhất trường trung học

첫번째 기사는 "새로운 다크호스 세븐틴고등학교 혼성배구부 우승"




두번째는"세븐틴고등학교 탑3진출!"





세번째는 바로이거"코트위의 요정 '김○○' 실력에감춰졌던 빛나는외모"





나와 나의배구부에대한 기사들이다.

나는 우리 세븐틴고등학교의 배구부 센터 김○○이다.
혼성배구부는 한국에 거의없으며 있어도 거의 배구부에서는 하위권이다.우리팀을제외하고.

우리팀을한번소개해보자면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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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19살
우리팀의 레프트이며 우리배구부의 주장이다.
평소에는 세상다정한선배지만 코트에서는 매정한 스파이크를 찍어댄다...
"니가말한 저새끼 찍소리도못하게 오빠가 찍어줄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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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19살
우리배구부의 세터. 공격을하는사람이 맞춰서 공을 안정적으로 올려준다.
웃는얼굴로 상대팀을 농락시키는데 가끔은 나도 무섭다..;;
"이번꺼는 너한테줄거야. 맞추고싶은놈 맞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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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19살
우리팀 뒤에서 리시브를하며 쎈서브,약한서브 신경않쓰고 다 올려준다. 매일 시합과 연습이싫다고하지만 디그능력은 최고다.
"너 오빠 믿지? 뒤에 편하게 밀어줘도 오빠가 다받으니까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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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8살.
우리팀에서 라이트를하며 164cm라는 작은키지만 엄청난 점프력으로 공을 높은공에서 찍어버린다..
성격은 살짝 예민보스긴해도 항상 날 챙겨준다.
"넌 발목도 아직아프면서 왜나오냐!?..걱정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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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18살
우리팀 뒤에서 정한선배와 리시브를잘해주며 엄청난 서브가 강점이다. 항상 밝고 지훈이와는 반대성격이지만 진짜 하이텐션으로 우리팀분위기를잘살린다.가끔 시끄러워서 짜증도난다..ㅎ
"아잇! 뭐 그런실수로 우울하냐? 내가 그정도는 다 따라잡을수있는거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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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18살
주전은아니어도 튼튼한 하체와큰키로 브로킹을 주로담당한다. 사람들은 준휘를보며 엄청 차가울거같다는 생걱울허지만 실제로는 엄청 장난기가 많다는점ㅎㅎ
"웬일이래? 너답지않게 쳐져서ㅋㅋ 할수없이 내가 나서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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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18살
주전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안정된 리시브와 뒤에서 치는 스파이크를 진짜 잘한다..
팀에서 지각을 가장많이하지만 연습과 시합때만큼은 누구보다 집중력있게 잘한다.성격도 좋고, 여자애들한테 인기도많다..
"나 이번에 잘할테니까 똑바로 지켜보고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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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17살
주전은 아니다.그렇지만 아무리 멀리간 공이라도 받아내겠다는 집념으로 끝까지 공을 쫒아가며 마른편이라 허약할것같지만 달리는 속도는 엄청나다...
"선배가 아무리 리시브를잘못줘도 내가 다 받아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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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17살
1학년의 유일한 주전으로 레프트 뒤에서 리시브하며 래프트브로킹을 주로한다.
키가 팀내에서 가장 커서인지 어떤공이든 일단 원터치는 가능하다.
댕댕이스러운 얼굴과 성격으로 정이갈수밖에없는 녀석이다.ㅎ
잘생겨서 연극부나 댄스부아닌가하지만 배구부다.
"선배!저 막았어요! 잘했죠?잘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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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17살
주전은아니지만 세터 후보로 지수선배못지않은 실력을 가지고있다. 실전에서 크게 떨지도않으며 가끔 2세트쯤 지수선배가 힘들때 대신 뛴다.
쏘스윗한 성격으로 시합이끝나면 상대편한테 항상 고맙다는 인사를하며 미워할수가없는아이다.
"선배!오늘도 엄청 수고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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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17살
석민과함께 주전은아니지만 후보로 리시브가 탄탄하여 공격수 말고는 누구든지 교체가 가능한 선수이다. 1학년이지만 기초가 탄탄하고 서브가 날카롭기로 유명하다..
혼혈의 외모로 가끔 상대편에게 이유모를 질투를받아온다ㅎㅎ
"선배 힘들면 말해요. 난 항상 준비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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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17살
역시나 아직 주전은아니며 후보이다. 팀에서 가장 늦게 배구부에들어온 병아리로 기초는 아직미숙하지만 배구에대한 재능이 엄청나다...상대편이 어디로 서브를넣는지, 공격을하는지 재대로 파악을잘하며 어디가 약한지도 잘파악한다.
"선배. 저팀 4번선수는 오른쪽으로 많이때리니까 잘알어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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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17살 
배구팀의 매니저로 시합 알아보는건 물론이고, 상대편의 실력 파악까지 완벽히해주며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힘을준다.
팀이 지칠때는 항상 해피해피하게 주변에있어준다
"선배,괜찮아요? 힘들었죠ㅜ 여기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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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18살
세븐틴고등학교 배구부의 홍일점으로 센터를맡고있다.
리시브,토스,스파이크,서브  다잘하며 160cm로 큰키가 아님에도 점프력이대단하다...얼굴도이쁘고 성격도 멋있고 실력도 좋아서 남녀노소 팬이많다. 
"날 여자라고깔보는 니가 나한테 지면 얼마나 굴욕일까?"


개쎈 홍일점의 얘기 지금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