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여주가 연준이를 데리러 가는데•••
"어?누나다"
"어,나다 가자"
"세상이 도는뎨?"
"앉았다가 가자 그럼"
"죠와용"
가만히 앉아있는데 갑자기
"......(훌쩍)"
"뭐야"
"(뿌에ㅔㅇ에)"
"(당황)"
"누나.."
"뭐니..술버릇이 우는거니..가지가지한ㄷ,"
"누나 나 좀 봐줘요"
"..."
"나는 왜 안돼?"
"넌 그냥 남동생같다고..내 남동생이랑 하는짓이 똑같아"
(여주는 남동생있는 k-장녀였다)
"..... 좀 봐줘요..힘들어"
"안돼 넌 안된ㄷ,"
'툭-'
연준의 머리가 여주의 어깨 위로 떨어진다
(언어표현 어쩔거니 떨어진대..글쓰는 사람 맞니..?)
"뭐야?야.최연준 자냐?야?!"
결국 여주가 낑낑대며 연준을 연준의 집 앞으로 끌고 옴
"하..ㅅㅂ..내가 다신 데리러 가나봐라 팔 빠지겠네..후...."
"야,최연준 일어나 니 집 앞이야"
"....한여주"
"이 shake it가"
여주의 팔을 잡아당기더니 여주의 허리에 팔을 감는 연준이다
"???뭐하는...야 놔봐 야"
"이것도 꿈인가..."
"뭔 소리야"
여주의 심장박동은 엄청 빨라지고 그대로 연준은 여주에게 키스를 한다
"....??야,들어가 얘 술버릇이 장난없네"
놀란 여주가 연준을 떼어내고 가까스로 연준을 집으로 들여보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시간 무시하고 9시로 봐줘요^^)





그리고 이상하게 여주는 연준이랑 톡하는게 재밌어지고 더 놀리고싶어졌다고
)오늘 안올리려고 했는데 오늘의 베스트 47위여서...38위 더 높아졌나..아무튼 순위가 더 높아져서 감사드리는 마음에..투척하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