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 전따 걸레년이??'

"누가 걸레년인데 ㅋ"
여주는 무표정이였지만 아이들이 보기엔 마치 그녀는 굶주린 호랑이가 먹잇감을 발견한 표정이였다.

"묻잖아.아가야 사람은 봐가면서 그.잘난.입.놀리라고.x년아"

"잘한다.옳지 더 밀어붙여."

"보는 내가 더 속이 시원하네 "

"나 아직도 여주의 저런 모습이 적응 안되...."

"허...이제 와서 무섭니?아가 아까처럼 걸레년이 누구냐고 짓꺼려 보라니깐ㅋㅋㅋㅋㅋ"

"김여주!!!!!!!!!참아라 학교생활은 조용히 보내야지!!!!!"
'꺄아아아아아악 보건쌤이다!!!!!!보건쌤 사랑해요♥♥♥♥'

"학교 끝나고 남아.따로 얘기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