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보넥도 단편

운학 | 나 좀 봐줘

누나

도아 누나

친한 누나

교회 누나


내 마음속 그 사람


나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


오 김운학 키컸어!

ㅋㅋ 귀엽네


그렇게 머리를 쓰다듬으면 누가 안 설레


애 머릿결 되게 좋다!


괜히 컨디셔너도 사 보게 하고….


음…난 연상 쪽이긴 해!


밀더니


에이 너 잘생겼어!


당기고


너 긴장했어? ㅋㅋ

자, 손!


한껏 당겼다가


재현 오빠 너무 내 취향이야!


아무렇지 않게 상처를 주니

.

.

.

이제 나 누나 꼬셔도 돼?

누나가 좋다는 키크고 다정한 남자 난데

저 재현이 형이 나보다 뭐가 났다고…치


누나, 아니 도아야

나 좀 봐줘


Gravatar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Woonh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