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냥 즐감 해주세요:) ]
[ start ]
👫🔁
[ 내 곁으로 다시 돌아 와,.. ]
「 팬으로 말고, 전 애인 으로 너랑
만났던 날 」
너의 온기
너무나도 그리웠어.

“ 일어 났어? 김여주. ”
여주의 눈동자가
흔들린다.
??????????????
왜 여기 있어,...
“ 너 보호자로 왔어, 남자친구 ”
...? 남자친구..?? 남자친구???!!!!
????????????
잘 못 들은거지? 남사친 말하는 거지..?

“ 아닌데, 남자친구로 온거 맞는데, 그렇게
부정하고 싶었어? ”

나는 아니라며
멋쩍게 웃었다.
ㅎㅎㅎ,, 아니,.. 그건 아니고..

아 잠깐 머리 좀,...

“ 아무도 없네. ”
그렇게 바나나를
먹으면서,...
말을 하는 최연준.
“ 너 나 아직 못잊고,
번호도 삭제 못하고,
팬싸인회도 오고, 아직도
악몽꾸면 내가 안아줘야 되나? ”
머리카락을 다시 묶고 있던
손이 저절로 멈춰졌다.
그러곤 머리를 빚고서,
앞머리를 한번 쓸어넘기고.
무슨 감정 인지 모르겠는
표정을 지으며 대답 했다.

... 그런 것 같네.
아직도 니가 필요하긴 한가 봐.

으얽!! 못보겠어,,, 여러분들 제가 티키타카 꽁냥꽁냥 TALK 작품을 삭제하고 웹툰, 소설 내용으로 빙의글 을 써요..! 곧 올라가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티키타카 꽁냥꽁냥 TALK 같은 카톡 형식의 작품은 나중에 더 좋은 소재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