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독자 블리스 여러분, 갑자기 휴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글을 쓰고, 올려서 다시 보는데 확실히 그때 쓰면
“ 잘 썼다 ” 라고 생각 하게 되는데, 확실히 다시 생각하면
표현도 부족하고 소재 도 너무 흔하고, 뻔한 소재 이고
글을 개떡같이 쓰더군요, 글을 개떡같이 써도 봐주시는 분들 생각하면 감사해서 진짜로 휴재 때리고 제대로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개떡같은 글 봐주셔서 감사했구요 자꾸 스토리가 막혀서 신작은 나중에 생각 해 봐야겠구요... 그리고 사춘기가 끝나고 오춘기가 시작 되었는지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사람이 미쳐가더군요... 그!래!서! 정신 차리고 블리스 분들께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작품 첫 작품 이기도 하고 많이 애끼는 작품 이기 때문에 더 좋은 소재, 퀄리티 로 연재를 하기위해 이 애송이는 더 배워오겠습니다. 🙇🏻♀️ 🙇🏻♀️
그리고 공부를 안해서 문제입니다, 그러니 공부도 조금 병행하면서 국어를 많이 배우겠습니다..^^.........
잼나는 온클 되시구요..(?) 이거 찐텐이니까 놀라지마세요
다음에는 차분해 질거에용..^^... 그리고 휴재 기간은
짧으면 뭐 3일 ~ 1주 길면 2주 ~ 1달 이구요 솔직히 사랑스러운 블리스 분들 생각하면 내일 당장 올 것 같은데요 아무튼 좋은 소재!! 많이 생각해 오겠습니다!!!
사랑스러운 블리스 열어분들!! 쫀밤 되십셔
그리고 투표권 교환 하실 분은 덧글 남겨주시거나
친추 주십셔🙇🏻♀️🙇🏻♀️

저의 사랑이 담긴 뽀뽀를 받으십쇼.
거절은 거절합니다^^ 🥰

저는 이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휴재 공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