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ây là phòng chat của Saldochi... Giờ đã có thêm tuyển tập truyện ngắn.

_미방 (하는이유 모름 그냥 작가사담&짤털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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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업하기도 싫고..(온클,,
그냥저냥 한번 작가가 좋아하는 고런 비교대조(?) 스토리라인


ㄴ이번껀 살짜쿵 2편으로 나눠서, 첫번째
작가가 환장하는 뭐or뭐 보시구

그담 댓글에 독자님들께서! 좋아하시는 비교대조스토리
혹은 문구! 적어주시면 또 그걸루 담편 만들어서 작쓰기!!
((꿈은 참 원대한 작가냔 (이번에는 안날려먹을게요)




























1. 제일 무난하게 그냥 겨울 &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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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차갑고 무거운데 묵묵하게 뜨뜻한 겨울이랑
따사롭고 포근한데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봄

이게 미치는게 딱 그 계절대 계절 대조구도도 미치는데
ex.) 613 작에서 자주 썼었져

그 아예 사람한테 의인해서 쓸수도 있다구요..! 그게
그게 미치는거지...


하...... 
























2. 겨울 너무 우려먹는데.. 여름 &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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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랑 겨울도 좀 자주,, 썼던 대조구였져...큼,,
ex.) 마지노에서 썼었는데 조큼 결이 달랐던.. 기억이..

무튼..!! 전통적으로 뜨겁고 불타오르는 여름과
차갑고 가라앉는 듯 잠식하는 겨울

근데!!! 뭔가 아주 습하고 축축하고 찝찝한 여름과
건조하고 텁텁하고 후텁지근한 겨울도 은근 미친다고요..


아시죠...?!

























3. 도시 &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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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물..! 좀 등장인물 차이 나타낼때 쓰면 좋은데

푸근푸근 연두색, 노랑색, 노을지구... 바다.! 이런 시골이랑
회색 검정색 무채색에 아스팔트 바닥, 매캐하고 뿌연 도시

근데 이제 그만큼 자연친화적이구 부들부들하고 순수한 쥔공이랑
차갑고 벽치고 딱딱하고 의심많은 도시맨..


이런 갭..! ..좋아했따....






















4. 밑바닥인생 & 그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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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뭔가... 하루하루 고된.. 그런 밑바닥인생이랑
항상 누구 머리 위에 군림해있던 최상위권층..

근데 이제 서로가 서로의 처지에 환멸나서
가장 높은곳을 위해 아등바등 올라가는 전자와
자발적으로 가장 밑바닥에 눌러앉는 후자

역시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하고.. 증오하는데
그 감정의 밑바탕은 결국 약간의 동정과, 연민과, 부러움..


(이 구조는 신작에서 사용예정!!!! 꺄아)









































ㄴ위에 나왔던 저런거처럼 혹시 여러분께서도
대조구도... 그른거 있으시다면..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