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ây là phòng chat của Saldochi... Giờ đã có thêm tuyển tập truyện ngắ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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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으... 어떡해요..... 진짜..ㅋㅋㅋ 요즘 글 쓰는법을 잊어버린것같은..
느낌이랄까요...? ..몇 주..... 몇 달씩 안쓰니까.. 조금 무서워요....
....제가 어떻게 글을 써왔는지 잊어버린 기분이랄까요..?ㅠㅠㅜ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우리 슬픈 이야기는 그만하고..
오랜만에 왔으니.. 그냥 갈 순 없죠..!!!




























벌써 겨울이네요... 저는 학교갈때 입김이 막 나더라고요...ㅋㅋㅋ 
겨울..! 저는 겨울을 이별의 계절이라 생각합니다! 이별!!!!!

물론 서로 씹고 물어뜯고 아주 혐관으로 점철된 끈적하고 추잡시런
이별도 재밌지만... ㅋㅋㅋ사실 더 쌉쌀한 이별은 따로 있잖습니까






겨울하면 딱 춥고... 건조하고.. 그런 분위기가 떠오르는데, 
저는 " 겨울 " 하면 두가지... 분위기가 한꺼번에 생각납니다.


춥고 눅눅한 눈내리는 겨울. 근데 그 눈이 아무렇게나 쌓여서 질척해져야해요. 길가에 마구잡이로 쌓여있고, 회색빛 그 질척한 눈..
그렇게 더럽고 춥고 축축한 이별 있잖아요.... 그런 이별과!!


아주아주 건조하고 뜨거운 겨울. 난방을 씨게 틀어놓은 실내는 대개
꽤나 건조하고 버석버석합니다. 입술, 입 안, 목구멍까지 싹 다 말라서
버석버석하고 꺼끌한 이별도 ..  좋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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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추워지고 해서 좀.. 끄적여봤어요....

여러분께서 좋아하는 겨울은 어떤 겨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