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ôm nay, phòng giao tiếp Saewookkang cũng tràn đầy năng lượng.




어릴 적 내가 어려울 때마다 나타나줄
영웅을 꿈꾼 적 있었다.
상상 속 그는 주먹을 잘 써 주먹 한 방으로
사람을 쓰러뜨릴 수 있거나
무기를 잘 다뤘다.



크고 난 후, 난 영웅에 대한 정의를 바꿨다.
영웅은 무력을 써서 적을 물리쳐 날 구해주는 것이 아닌
내가 힘들 때 내게 나타나 내 등을 토닥여주는
사람이라고 말이다.



너가 그랬다.
내가 벼랑 끝에 몰려 세상에
혼자 남겨져 있다고 생각할 때
넌 날 그렇게 만드는 사람을 벌주는 것이 아닌
날 벼랑에서 끌어당겨 껴안아줬다.
물론 나도 그걸 원했다.

그는 주먹을 잘 쓰지도, 무기를 다룰지도 몰랐다.
하지만 그는 말을 할 줄 알았다.
사람을 살리는 말, 위로를 할 줄 았았다.



나의 영웅에게_
이젠 나도 그대의 영웅이 되어줄게요.
좀 작을지 몰라도 내 어깨에 기대어요.
오늘도 날 구해주느라 수고했습니다.













방탄소년단-앙팡맨
노래를 들으며 생각나서 써봅니다!

오늘도 갬성 터지네요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