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cà rồng không biết yêu (Ma cà rồng không biết yêu)

3화. 싸움


이번화에 욕이 나와요ㅠㅠ
불쾌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혹시...막 정신장애 있는거 아니죠?
아니면 애정결핍?"


"아니?"



"좀 높임말좀 해 주시면.."





"응 안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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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환아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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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얘가 좀 싸가지가 없어서..."


"아...네.."



"혹시 저희가 이 마을을 잘 몰라서요."


"아 그러시군요.."



"네..그래서 초면에 이런말 하긴 
엄청 죄송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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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저희랑 같이 살면 안되여?"


"갑...갑자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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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죄송해요 너무 갑자기였죠?"




"아..네 그리고 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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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릴게요 저희가 해야할 것도 있고해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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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제발여ㅠㅠ"


"(귀엽다...)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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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발 작작하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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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면서 듣고있으니까 열받네
우리가 왜 이년한테 고개숙이고 있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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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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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우형 말 잘했는데"


"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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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튕기는것도 아니고 살기싫으면 
싫다고 하던가
괜찮으면 그러자고 하던가
지금 살자는것도 아니고 싫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혼자 뭐하자는건데?
우리가 좀 호구같아 보인다고 이용해먹을려고
그러는 거야?"



"말을 그따구로 밖에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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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그렇게 밖에 생각 못하겠네요
지금 저희가 물어보니까 아무 대답도 안해주시고
저희만 고개 숙이고 있잖아요"



"지금 화낼 사람이 누군데 화내시는거에요?
안그래도 알바늦어서 시급 깍이게 생겼는데
시간잡아먹고
그래요.저 싫어요 저 혼자 살거에요.
이제 만족해요??ㅋ"





그렇게 여주는 시계를 보며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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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형들 저희가 심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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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번엔 너희가 너무 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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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심해? 하나도 안 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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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솔까 저년이 먼저 잘못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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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보자보자 하니까 말이 수위가 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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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박지훈 너 형한테 말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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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이런것도 형이라고 쳐요?
기준이 뭐에요?
단지 나이가 많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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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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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보자보자 하니까!!"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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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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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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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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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오후



띠리링



"어서오세요!GS25입니다!
어 아까? 그분 아니세요?"





약간 애들이 뻔뻐해진것 같네여...
이번편은 너무 맞기만 했죠ㅠㅠ 죄송해요...


과연 여주의 알바에 온 사람은 누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