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띵동
-벌컥
"꾸가 와써???"
"웅ㅎ"
"빨리 게임하러 갈까??(완전 신남)"
"그래(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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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야, 이렇게! 이렇게!!!"
"ㅇ, 어?? 이렇게,,???"
(결국 게임 죽음)
"아,, 죽었,,네,,"
"미안 , 꾸가,,"
"누나야 내가 게임 잘하는 법 알려줄까..?"
"웅!"
"자 컴퓨터 화면에 손을 넣어봐"
"우와!! 손이 들어가네???"
"ㅋ 누나, 아니.자기야"
"웅??"

"잘가"
"ㅇ, 어.???"

"정국아!! 정ㄱ"(점점 얼굴이 초췌해짐)

"그러게 나랑 왜 사겼어?ㅋ 처음부터 알고있었으면서'

"정구ㄱㅏ"
이번화는 별로 안 소름이에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