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định làm gì với danh tính của tô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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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물이라 싸우는 모습이 많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 하.. 하아.. "




순영은 급하게 주위를 살폈다

지훈과 처음 만났을 때, 잔뜩 찡그린 지훈이 급하게 나갔을 때, 그때 따라온 그 곳이었다




" .. 없는거ㅇ, "






탕 -
타당 -
탕 -!





어디선가 나는 총소리에 순영은 그곳으로 조심히 발을 옮겼다


한발짝, 두발짝 다가갈 수록 총소리는 점점 커지고 빨간 피가 한, 두 방울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 모습에 순영의 미간은 자연스레 찌그러졌고 그런 곳에서 얼른 지훈을 데리고 나가야겠다는 생각뿐히 들지 않았다




몇 발자국 더 가니 두 남자의 실루엣이 보이기 시작했고 순영은 뒷 모습이긴 했지만 그 두 남자중 한명이 지훈임을 확신했다





"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





" ㅎ, 1위 조직이 이렇게 쉽게 무너질줄은 몰랐습니다 "





" 쪼개지마, 기분 더러워 "





" 너무 쉽습니다 "
" 재미가 없단말입니다, 기대를 그래도 꽤하고 왔는데 "




" 지랄, 우리가 언제 다 무너졌다고 그러지? "





" 오, 아직 인정을 안하신건가요? "
" 좋습니다, 더 재미있게 해드리죠 "





그의 말과 동시에 양쪽에 서 있던 그의 조직원 2명이 지훈에게 총구를 드리밀었다





" 뭐야 "





" 당신이 없어지면 좀 더 재밌지 않을까요?ㅎ "
" 당연히 제 기준에서만 "




" 참 재밌겠네 "




지훈은 한번 씩 웃더니 바로 옆에 있던 Z조직원의 옆구리를 발로 차 그가 떨어뜨린 총을 주워 잡았다

그러자 다른 조직원이 지훈을 향해 총을 쐈고 지훈은 짧은 욕을 밷어내며 배를 욺켜 잡았다


하지만 지훈은 바로 총을 들어 그의 머리에 총알 3발을 쐈다





" 하, 시발.. 존나 아프네 "





안 그래도 아직 상처가 다 아물지 않은 곳에 총알이 다시 박히자 지훈은 미칠 지경이었다

평소의 지훈은 신경 쓰지 않을 법한 총알이었지만 지금을 그렇지 못했다

겨우 벽에 기대 가느다란 숨을 내쉬는 정도였다





" 오~ 역시 순발력은 대단하십니다, 하지만 아직은 부족한거 아시죠? "





" 시발,.. 누가 누구를 평,가해.. "





" ㅎ, 많이 아프신거 같은데 괜찮으신지요? "





" 닥쳐.. "





" 저희 팀 사격 실력 마음에 드십니까? 저번에 그 쪽이 아파보이길래 한번 조준해봤습니다 "





" 근,데 어쩌라고,.. "





" 근데 이 팀은 이상하군요, 조직 보스가 이러고 있으면 부보스가 나오기 마련인데 "





" ... 시발, "





" 왜, 무슨 틀린 말 했습니ㄲ, "





탕 -





" 나 찾았나요? "





총 소리가 난 곳엔 부보스가 서있었다





" 오, 드디어 나타나셨군요 "
" 하지만 부보스가 여자라니.. 실망했습니다 "




탕 -
타앙 -




부보스가 쏜 총알은 정확히 Z조직 보스의 어깨와 왼쪽 머리에 박혔다





" 윽.. "





" 미안한데, 나는 남녀차별하는 그딴 멘트를 존나 싫어하거든? 니가 뭔데 날 평가해 "





그러곤 총구를 그의 머리 중앙에 조준하곤 말했다





" 니가 무시하던 여자한테 죽어봐, 미친 놈 "





그 말과 동시에 부보스는 방아쇠를 있는 힘껏 눌렀다





탕 -!!





" 뭐,야.. 어디 싸돌아댕기다, 이제 나타난.. 건데 "





" 쉿, Women have one secret " 
( 여자들한테 비밀 하나씩쯤은 있잖아 )
" 그냥 눈 감아줘, 보스 "





부보스는 그렇게 말하곤 씽긋 웃음을 보였다





" 지금은 나보다 더 놀랐을 분한테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은데 "





" 어? 누ㄱ, 아.. "





지훈이 고개를 돌리자 멍하니 서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순영을 볼 수 있었다





" 어,떻게 온거야 "





역시 아직 고통이 없어지지 않은 지훈은 벽을 짚으며 간신히 몸을 지탱해 순영에게 다가갔다





" 너 없어져서 찾으러 다녔는데 우연히 여기 너 있는거 보고 나 데리러 왔더라 "





" 아,.. 으.. "





지훈은 짧은 신음을 내며 옆구리를 잡자 그 위로 따뜻하지만 창백한 손이 덮어졌다





" .. 괜찮아요? "





" 응, 괜찮아 걱정ㅁ.. 으.. "





지훈은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는지 땅바닥에 주저 앉았다  그러자 부보스는 무전기에 대고 말했다





_ " 오랜만에 부보스가 명령한다, 당장 보스를 의료팀에게 보낸다 "





잠시 후 몇몇의 조직원들이 와 지훈을 부축해 갔다




지훈이 부축해 가기 전 주저 앉은 동안에도 순영은 그냥 아무 말없이 차가운 손에 온기를 전해주고 있었다















🍮라딩이의 말🍴

✔오늘 재밌었어요?? 

✔이 글에 대해 질문 있으면 댓으로 달아주세요

✔다 답글을 못 달아드릴 수 있지만 최대한 달려고
노력중이니까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은근 짧은건 기분탓

이래뵈도 2200자 넘음..><




오늘은 참 슬픈 소식이 있었죠?
쿱스 검사 결과야.. 빨리 나와라..ㅠ


가요대축제 그딴거 필요없으니까 
그냥 다들 건강했으면 좋겠어요..ㅜ






오늘의 숙제
①손팅하기
②응원하기


응원하기 이벤트  D-13


다들 이벤트 상품 보셨나요?
못보셨음 공지방 ㄱㄱ~


이정도 상품쯤 되야 대결할 맘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거니까!! 다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