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이제 들어가볼까?"
"꼭,들...어가야하나요..?"
"왜?싫은거야?"
"아,아니요!여긴...함부로..들어갈수가.."
'내가 여길 들어갔다간 더 아작(?)날 것 같거든..?'
'그러니까,여기서 얘기하자,도련아....'

"쓰읍!쓸데없는 걱정이야. "
"내가 특별히 들어오게 해줄테니까 걱정마요ㅎ"
"아..ㄴ..네..."
'저기 도련님? 이건 걱정이 안되면 안돼는뎅..?
나 막 계란맞는거 아냐?
마녀는 물러가라!!이러는거 아니냐고오!'
심하면 죽을 수 도있는데에!!!! 도려언니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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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 잡고
들어가려고 몇걸음을 옮기자,경호원들이 모두 나를
째려(?)봤다,아니 죽일듯이...쳐다봤다.
'아니,정말,죽을 수도 있겠는데에?'
'어이,경호들아?내가 다른세계에서 온 사..람 이야..!'
'아니이...너무 죽일듯이 쳐다보네...'
"히이?..아무래도 못..들어가겠어요.."
(고개푹)
"흐응...아가, 눈 감아보세요"
(눈을 감음)
"여주,잠깐,실례ㅎ"
'!!!'
지민은 여주의 귀를 막았다.
그리고는,

"너희 눈 깔아.명령이야."
"한번만 더 얘가 이런소리 하면"
"너흰 나한테 죽어."
경호: 쫄음

"자,여주 눈떠도 돼ㅎ"
"여기 앉아~"
'뭣이..궁전이여? 와~'
(머뭇)"앉..앉을께요!"

"푸흐...쟤네 신경쓰지마,내가 쟤네 이겨"
'오오,나 이거 왠지 익숙한 문장??'
'두 도련이 너무 다르넹?'
'같은말~다른느뀜~'
"그래서"
"날.찾아온 이유가 뭐야,여주?"
"그..그게요..."
(모든일 다 털어 놓귀이☆)
●○●○●○●○●○●●

"걔가,너희 집에 찾아가서.너랑 가족을 때.렸.다?"
"근데, 전.정.국이 와서 도와줘?"
"그래서,오빠들을 도와달라고.."
"그..그렇죠?"
"하아...상당히 화나는데.."
"죄,송해요!이런 부탁 드리는게 아닌데...."
"아니..너 말고ㅎ "
"너에 대한 전정국이랑 김태형의 태도에 "
"화가나"
"예?"
"너도 곧 알게될꺼야ㅎ"
"그럼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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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저질러버렸어....'
'여길 와버렸어어...'

"박지민 도련님?여긴...왠일이십니까?"
(비서)
"아,김태형.만나려고요"
"그럼,이분은..t인데요."
"하아...여기도 똑같아,화나네."
"여기..제 오빠들 일하는데요..비서님"
"그래도 안될텐데.."(눈치)
"들여보내."

"박지민,빼고"
"열어라,니가 뭔짓을 할 줄알고!"
"하아,들어와.그래"

"지민 ㄷ..도련님?"
"저,죽나요?"
"아니,죽이면 내가 김태형부터 죽일거야ㅎ"

"하아..."(피식)
"넌 대체 뭘믿고 나댈까,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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