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가..
역시나였다.

"우와..."

"뭘놀라.조용히 하고 따라와"
'예,그렇게 말하시면 들어야죠...그럼'
'무려 도.련.님 이신데'

"말,좋게 좀 하라고"
'그쵸오! 여윽시,지민도련니이임8ㅁ8'

'진짜 우리집이랑 천지차이네'
'앉아도...되나?막 너는 왜 앉아?'
'이러는거 아나야?'
"으...음"
(쾅!)

"야,멍청이!"
"토끼도련ㄴ..아니 정국도련님?"
"아,넌 또 왜 왔냐?"
"아무도 얘 안막아?"
"안막은게 아니라,못막았겠지."
"박지민,정~확해"
'아니!무슨,얘기해보려면 이래?'
'아으!말도 못하고'

"그러니까 경호 다 무시까고,여기까지 왜왔는데?"
"신경써서 재낀거지,무시까진 않았어.박지민"
"멍청이,근데 너는 왜 그러고 있냐?"

"설마....얘네가 앉지말랬냐?"
"네니요!...아니,아니요!"
'앉기가 조금 그랬을뿐 네,도련님'
'굳이 안물어봐주셔도 됬는데,이상하게 말이 나왔네...'
"....저 잘못했나요?"
"됐고,앉아"
"어디에 앉..."
(지민,정국 동시에)
"일로와"
'아니,저기요?'

(위치)
'나보고 어쩌라고..?'
"저 그냥 서있으면..안.."

"아,말많네."
(탁,휙)
"으엇!"
"앉았네?....하.하"
'하필 옆이 김태형이지...그렇게 제일 불편한'
'자리에 앉게 되었네'
"그래서,용건은."
"제 오빠들이요...직접고용하신거에요?"
"그런데?"
"오빠들이 너무 힘들어해서..그만,할 수 는 없을..."
"안돼."
"ㄴ..네?이유가...무엇이길래..."
"그냥,마음에 드는 이유가 있어서."
어어엌!그게 뭔데요!
'왜요?그냥이라고 안하면 이유가 없나아아?!!!'
"어떻게 하면...아니..제가 뭐든지 해드릴께요"
"니가 해줄 수 있는게 뭔데.날 위해서?"
"뭐..뭘 해드리면 좋으시겠어요?"

"지금 김태형이랑 거래를 해?"
"대체 뭘 제안할줄 알고?"
'그건...맞는말이지만'
'죽이기라도 하겠어요?'
"....ㅎ뭐든지라...."
"흠...그럼 니가 우리집으로 와"
"네?!"
'내 귀를 의심....ㅎ'
'이건 더 심하잖아!'
"야! 김태형"
"돌았냐?"
"뭐든지라며?니 오빠들 일 안해도 되니까."
"니가 오라고 ㅎ 아,재밌겠다"
"ㄴ..ㄴ..네?재밌..."

"대신 월급은 500.어때?"
"끌리지 않나?"
☆☆☆☆☆☆☆☆☆
여러분 댓이 넘 엄써여ㅠ
작가 힘나게 해주세요!!!!!
방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