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nên làm gì nếu lỡ phải lòng người bạn thời thơ ấu đang thất nghiệp sống cạnh nhà?
Tôi tưởng mình đã quên mất tập 3 rồ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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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Lượt xem 7
동민:ㅋ 일단 담에봐 바바
-철컹
...
나도..
나도 들어가야 하겠지?
근데 여기서 잠깐!
여주는 왜 동민이 좋아했냐고?
사실 여주이뻐서 거의 전교생이 좋아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란 말씀!
그래서 그것때문에 사건이있었는데..
-중1때
집가야하나?
사실 그때 여주는 어떤문자를 받고있었는데
010-2182-4242
오늘 집잘들어갔네? ㅎㅎ
(여주사진)
2020년 5월 8일
오늘도 이쁘다 ㅎ
(여주사진)
다음날
-띠리링...
뭐지?
-여보세요?
-내일은 너 납치할꺼야 ㅎ 기대해
-...
-삐...
집을 감
하...
하필 오빠는 고등학생이라 스카에 갔고
엄마,아빠는 출장가심
-띠리리링
-여보세요? 여주야?
-...
-왜울어. 누구야
-나좀도와줘...재발..
-집이지? 갈께
-삐..
여주:한동민..
동민:걱정마. 다음부터 이런일 없을꺼야.
그뒤로 그번호로 전화도 오지않고 그런일이없었다.
그래서 그래서다.
다잊은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