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Harem ngược khôn ngoan

1. Phỏng vấn (1)

오늘은 면접날이다. 우리나라에서 대형회사라면 열손가락, 아니 세손가락 안에 손꼽히는 BT코스메틱의.
직원복지도 그렇고 회사 시설도 정말좋아 모든사람의 꿈의직장 이라고 불리는 곳..!
드디어 내가 이 회사의 면접을 보다니...지수의 마음은 설레어만 갔다.

아..안녕하세요? 면접 보러 왔는데요..

아! 6층 13호 회의실에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지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려는 찰나.

저기! 잠시만요! 

아 네!

어휴 감사합니다. 또 늦을뻔 했네. 어디부서에요?

네..? 아.. 오늘 면접보러왔습니다..!

음..? 면접...보러 오셨구나...꼭 붙으시길 바랄게요.
6층 맞죠? 

아 네! 감사합니다. 그럼 살펴들어가세요.

...

문이 닫힌 후

여보세요? 어! 면접담당자 수민씨 맞죠? 어 그래.
그 번호 91번이 누구야? 아 민지수씨라고? 그래? 그럼 그분한테 점수좀 더줘. 에이 왜그래~인성점수말이야.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엘리베이터 잡아주기가 쉬운줄 알어?
응 그래~알았어 끊어~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남자의 정체는 바로

김석진.
BT 코스메틱 회장 아들(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