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ứng kiến ​​sự lệch lạc của Jeontoki

29. Chứng kiến ​​sự lệch lạc của Jeontoki

이 글의 원작가님은 쌀로별님이십니다 첫 게시물 확인 부탁 드려요

일단 맛있게 웅냠냠 먹는중 

여주-''근데 석진오빠 오빠 책 나온다고 하지 않았어?'' 

석진-''응 6월달에 나와'' 

여주-''..근데 왜 글을 안써?'' 

남준-''푸흡-'' 

석진-''..너가 많이 나가돌아다녀서 못본거거든?'' 

정국-''우와~ 석진이형 작가였어요?''
''아이돌처럼 생기셨는데?'' 

석진-''내가 또 월드와이드핸ㅅ..'' 

여주-''또 또 월드와이드핸섬같은 소리 한다'' 

석진-''히잉..ㅡ3ㅡ'' 

정국-''왜그래 맞는데 엄청 잘생기셨잖아''
''어깨도 막 엄청 넓으시고'' 

석진-''그취!! 정국이가 보는 눈이 있네!!'' 

정국-''그쵸? 제가 그래서 딱 여주를 알아본것 같다니깐요?'' 

남준-''..둘이 잘 맞네'' 

여주-''그러게..너무 잘맞네..'' 

띵도옹 

정국-''띠잉도옹..근데 우리 또 뭐 시킨거 있어요?'' 

남준-''..아니'' 

석진-''아 맞다!!'' 

정국, 여주, 남준-''?'' 

석진-''오늘 엄마 아빠 올라오신다고 하셨는데?!'' 

여주-''뭐라고?!'' 

석진-''반찬 가져다주신다고 올라오신다하셨는데..'' 

여주-''그걸 왜 이제말해!!!''

석진-''아뉘..안물어봤잖아..''

여주-''그런건 바로바로 말해야지!!''

띵도옹 

남준-''어어 올라오셨다 ㅈ..정국이 어떡해??'' 

석진-''..그냥 있자 지금 말씀 드리자'' 

정국-''네?!''
''저 지금 막 몰골이 장난 아닐텐데?'' 

남준-''일단 세수라도 하고 와 정국아'' 

정국-''넵!!'' 

띠리리릭 

여주-''엄마..아빠..갑자기 어쩐일이세요?'' 

엄마-''어쩐일이긴 반찬 가져다주러 왔지'' 

아빠-''우리 딸 얼굴도 볼겸'' 

남준-''아빠..저랑 석진이형은 안보여요?''
''조금 속상한데..'' 

아빠-''다 큰 사내자식들이 그래..보고..싶었다 우리 아들들'' 

엄마-''밥먹고 있었어?'' 

석진-''네 치킨 시켜먹고 있었죠'' 

아빠-''뭐야 왜 수저가 4세트야?'' 

남준-''아..그게..''
''정국아 그냥..나와..'' 

엄마-''응? 그게 무슨 소리야?'' 

정국-''안녕하세요? 전정국이라고 합니다'' 

아빠-''어? 그 테레비 나오는 가수 아니여?'' 

엄마-''테레비 나오는 가수가 왜 여기있겠어 닮은거겠지'' 

정국-''어..테레비 나오는 가수..맞습니다'' 

엄마, 아빠-''?!?!?!?!?!'' 

남준-''일단 앉아서 얘기 해요 응?'' 

엄마-''그래..일단 앉자'' 

아빠-''그래서 여기 왜 있는겁니까?'' 

정국-''아..말 편하게 해주세요 그리고..제가 여기 있는 이유는..'' 

여주-''내 남자친구예요'' 

아빠-''뭐라고?!?! 여주 무슨 친구?! 남자친구?!'' 

정국-''ㄴ..네..여주 남자친구 전정국이라고 합니다 아버님'' 

여주-''?!?!(ㅇ..아버님?)'' 

엄마-''우리 여주..벌써 다 커서 남자친구를 엄마아빠한테 보여주기까지 하고'' 

남준-''아빠 정국이..되게 좋은애예요'' 

석진-''맞아 나도 몇일 전에 알았는데 애가 되게 예의바르고 성격도 서글서글하니 좋더라고요'' 

아빠-''그럼 내가 하나 묻겠네'' 

정국-''ㄴ..넵!'' 

아빠-''여주 얼굴이 왜 저런가?'' 

정국-''아..그게..'' 

상황설명 중 

여주-''그러고 오빠가 와서 쫒아내줬어 이제는 괜찮아'' 

아빠-''둘 다 많이 놀랐겠네 그래도 뭐..여주 뺨 빼고는 무사해서 다행이다'' 

정국-울먹울먹 

여주-''오빠..울지 마'' 

정국-''녜..'' 

아빠-''__ ___ _ _ __''

*
부모님 등-장
마직막에 여주 아빠가 한 말은 무엇일까요??

이제 시험이 3일 남았어요..하지만 저는 망했기 때문에 시험을 보시는 다른 분들의 시험을 응원하겠습니다! 허헣..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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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임시저장 해놓고 출판 안해 늦은 작가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