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94] 꽃과 나비

살랑이는 봄바람에 실려
꽃향기에 살짜기 숨어
내게 날아온 그대는

꽃과 나비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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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Xiu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