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òng chat Yeonmang

Mùa xuân thứ bảy tôi yêu em đã đến rồi





융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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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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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융갸

할말이 많지만 그건 넘무 부끄러워서

맘속으로만 하께

흫...

근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지 않나요

호서기 생일 라이브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슈가 생일임

으아아아아아악?

시간 너무 빨라요

이제 곧 짐니 솔앨도 나올 테고

저는 한 학년 위로 올라갈 테고

그럿케 또 다음 해가 되면

저는 똑같이 윤기 생일을 축하하겟져

무한의 굴레에 온 것을 축하한다 민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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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

후후후...

어젯밤 라이브를 제대로 감상하지 모대서

학교에서 볼 거예여

비록 과제가 잇지마는...

알게뭐야 ㅋ

여튼 윤갸 사랑한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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