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vào thời điểm đó

photo

그때의 너




















'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
























단한번도 그런말을 들은적도없고 오히려 이현주 몸으로 들어와서 필요없다는등 별로 듣고싶지않은 말들이 들려왔었다 그리고 그전에도 그런 생각은 해본적없다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그런생각을 할바에 그냥 알바시간이나 더 늘리겠다고 꽤나 부정적이였다 친구 하나는 잘 둔건가 라고 생각이들었다





















' ..이상한놈일세.. '
























" 뭐 왜? "






















" 못생겨서 "

























" 허, 야! "
























※※※
























그 뒤로 민윤기는 나에게 평소와 똑같이 무시하며 최지우와 함께 지냈다 그러나 수업시간 중간중간에 기억은 어디까지 났는지 물어보고 장난도 살짝씩치고 그랬다 이렇게 간단하게 끝나게될것을 아는 하루하루 미련하게 질질끌고있었다 다행이라는 느낌도 들었고 이제는 기억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기만하면된다























그리고 3교시 체육시간 오늘은 2학년도 밖에 나와있어서 2학년 대 3학년으로 피구를 하기로했다 혜진이는 이기든 말든 경기에 참여했는데 반대편에서 신나게 인사하는 태형이가 보였다 태형이가 이 반이였구나..라고 생각하기도전에 2학년애들이 공을 마구잡이로 던지기 시작했다 3학년에게 공이 오기는 커녕 날라오는 공을 잡기도했다 혜진이는 라인 사각지대에서 쭈그려앉아 공을 받기도하고 피하기도하면서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 무슨 2학년들 체력이 이래!
신개념 에너자이저야?! '
























그와중에 민윤기는 날라오는 공을 자석처럼 착착 잡고 피하고 체육을 좀 잘하나보다 라고 생각들었다 그러다 나와 민윤기 2학년은 태형이와 여자애 한명이 남았다

























photo

선배님이라도 봐주지는 않을겁니다
























" 지든 말든 상관없으니까 안아프게 죽여줘.. "

























" 야 그렇게 말하니까 뭔가 이상하잖아 "
























" 아 몰라 그냥 여기서 나가고싶어 "
























혜진이는 공을 요리조리 얄미울정도로 잘피했다 가끔씩 공을 잡기도했고 윤기는 계속해서 공을 날렸다 결국 이긴건 3학년이였고 수업이 10분남는걸 확인하자 선생님이 쉬라며 자유시간을주셨다 혜진이는 스탠드에서 체력이 다 빠진상태로 널부러져있었다(?) 그리고 그 옆을 채운사람은 바로 태형이였다
























" 선배님 공 진짜 잘 피하네요 "
























" 내가 피하고싶어서 피하는게 아니야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거지..아..힘들어.. "
























옆에서 히히 웃으며 수건과 물을 건네줬다 혜진이는 고맙다며 수건은 가져가지않고 물만 가져갔다 그리고 저멀리서 뚫어져라 지켜보는 한 사람

























photo

놀고있네
























혜진이도 윤기의 시선을 느낀건지 눈이 마주쳤다 하지만 혜진이는 그런거 신경안쓰는지 눈을 돌려 태형이와 대화를 나누었다
























" 김태형이였던가..신경쓰이네 짜증나게.. "
























※※※
























조용할 줄 알았던 점심시간 이제는 옥상이 만남의 장소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랐다 학교에는 또 언제 들어온건지 서진아가 최지우와 함께있었고 유진호,김진서도 같이있었다 골치아프게..
























" 우리 혜진이 이제야 기억찾고 윤기랑
잘 지내보겠다는데 너가 자꾸 눈에 띄어서 말이야 "
























"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지 이해가 하~나도
안가는데..내가 이상한건가? "
























" 니가 또 그 지×할거같아서 내가 좀 불러왔어 "
























또 남자애들은 어디 숨었다가 나온건지 덩치가 큰 남자애들이 3명정도 나왔다 아무리 혜진이라도 이건 무리였다고 생각했는지 마른침을 넘겼다
























심심하지는 않을거야
























※※※
























퍼억-!

























" 아악.. "























1명은 바닥에 누워있었고 2명은 만신창이였지만 혜진이 만큼은 아니였다 찢어졌던 입술은 다 나았는데 몆대 맞은뒤로 또 찢어졌고 얼굴에 꽤 많은 상처를 달고있었다 몸도 똑같은 상황이였다 특히 갈비뼈쪽에 아파왔다 아마도 부러지거나 금이갔겠지 싶었다
























" 시이발..야구방망이는 어디서 들고온거야.. "
























" 아..존× 아프네 어디서 싸움질좀 했냐? "
























" 내가 왠만한 남자들한테는 안지는데
무기들고 오는건 반칙이지..! "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방망이를 다른곳에 던져버릴려고했지만 최지우가 내 손목을 밞아버렸다
























" 야 최지우..재밌냐? "
























" 어, 니 꼴이 이러는게 난 너무 재미있어 "
























" 싸이코패스 새× "
























그때 최지우는 남자애가 들고있던 야구방망이를 빼앗아 혜진이 등에 내리쳤다 얼마나 아픈건지 고통을 호소하지도 못하고 입술만 꽉 물었다 그때 옥상문이 열리면서 1학년 애가 들어오더니 당황해했다
























툭-..툭-..
























최지우는 누가 발을 치는 느낌이 드는건지 아래를 내려다봤다 혜진이가 힘도 안들어가고 아프지도않은 솜방망이같은 손으로 발을 툭툭내리쳤다
























" 아..아파뒤지겠네 "
























서진아가 이만큼했으면 됐다고 옥상에있는 모든애들을 대리고 옥상을 나갔다 이미 5교시는 다 끝이났고 그 사이 1학년애가 올라온거였다
























" ㅅ..선배님 괜찮으세요? "
























" 미안한데 구급차좀 불러줘 아니면 쌤이라도 "
























" ㄴ..네!! "
























" 1학년 없었으면 오늘 죽었네 "







































☆>손팅<☆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