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 hãy là phương tiện đưa đón bằng những nụ hôn của anh"




나가던 도중 정국이를 마주친 여주는
정국이의 눈을 피하기만했다



"ㅎ 잘했어 아가"

"...? 뭘요?"

"그냥, 그냥 다 잘했어"

"고마워요...."

"응? 뭐가?"

"나도 그냥 다요...ㅎ"

"여주야"

"네?"

"따라와봐, 내가 확신이 생겨서 말해야할것같아"

"?어디갈껀데요?"

"ㅎ 따라와봐"



정국이는 여주를 데리고 학교 옥상으로 갔다



"여주야.."

"네?"

"오빠가 잘해줄께, 나랑 사귀자"

".....!!"

"널 보면 웃음이나고 설레고, 니가 싫어하는 행동은
나도 싫고 그냥 니가 하는 모든 행동이 나한텐
예뻐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여...."

"나도..나도좋아요..ㅎㅎ"

쪽-

"사랑해요"

"ㅎ 나도"

"여주야"

"응?"

"내가 앞으로 잘할께"

"나ㄷ...으읍"



정국이는 여주의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처음만났을때 처럼 여주의 대답이 끝나기 전에
자신의 입술을 여주의 입술에 포갰고,
여주도 처음만났을때처럼 당황했지만 어느새 적응이
되어 진한 입맞춤을 나누었다



"ㅎ..... 오빠 사랑해ㅎ"

"나도 사랑해 자기야"

"...? 자..기?"

"싫어? 그럼 여ㅂ.."

"아니아니아니, 좋아요 좋아ㅎ"

"그럼 반으로 갈까 자기?"

"난 안가고 싶은데?"

"// 뭐할려고?"

"아니ㅎ 오빠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고 그냥 애들 보기
싫어서... 그래서 가고싶지가 않네"

"그럼 우리 나갈까?"

"어디로?"

"음..어디든지? 난 여주랑 가면 어디든 좋은데?"

"ㅎㅎ 그럼 가자! 나 바다보고싶은데.."

"바다?"

"응!"

"우리 자기가 보고싶다면 보러가야지 가자ㅎ"


정국이와 여주는 학교를 땡땡이 치고, 바다를 보러갔다

***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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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는 건 다음편에 나옵니다
별테하지마세요ㅠ...
아무 생각없이 하는 별테가 작가한텐 큰 상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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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이 낮네요ㅠ 댓글이랑 평점 꼭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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