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quan trọng hơn tiền bạc, tiền bạc quan trọng hơn bạn.

" 돌이킬수없어 "






※※※






다음날 밤 윤주는 집에서 박지민을 만날
준비를하고 있었다 준비를 하는 도중에도
어떻게 해야할지 곰곰이 생각을하며
집밖을나왔다






" 뭐 어때 "






이제는 상관없는 사람인데






잡생각을 많이 하면서 가다보니 어느새
장소에 도착하게되었다
그곳에는 박지민이 벌써 와있었고
윤주를 한번 보더니 자신이 차고있던 시계를 봤다






" 조금 늦었는데? "






" 1분지났어 "






"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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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거야?






잠시 윤주는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박지민은 쳐다보고는 말했다






" 좋아, 들어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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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각했어






그렇게도 좋은가 미소를 활짝 피고는
자신의 회사로 대려가는 지민이였다






※※※






" 오늘부터 같이일할 사람이니 잘부탁해요 "






지민은 회사에 들어가자마자 조직원들에게
윤주를 소개시켰고 윤주는 조직원들이 한번 둘러봤다
윤기조직에 들어갔을때는 다들 인상이 이렇게
딱딱하지는 않았다
그중에서도 제일 날 못마땅하게 보는 사람은
저 여자






" ..근데 저기 맨뒤에있는 여자는 누구야? "






" 내 비서로 일하는겸 킬러 이효정 "






저 여자 아까부터 날 계속 째려보는것같았다
다른 조직원들도 얼굴이 썩 좋아보이지는않는다
알것같다 내가 S조직에서 일하다 왔으니
저런 눈으로 볼수밖에






박지민이 나가고 몇몇 사람들이 윤주에게 다가왔다






" 어머, 너 S조직에서 일하다가온애 아니야? "






" 맞는것같은데 "






" 얘 청부살인업자였잖아 그런데
민윤기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얘를 조직에 들여보냈어 "






" 신기하네~ "






서로 윤주의 이야기를 하느랴
바빠 윤주의 표정을 보지 못했다
윤주는 썩 좋지않은 이야기같았고 원래 자신의
이름의 사람들한테 오고 가는것을 별로 좋아하지않았다
이야기를하는 도중 이효정이 다가와 윤주의 손목을
잡아서 그곳을빠져나오게했다






윤주는 처음에 좀 괜찮은 아이인줄알았다
그곳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줬으니 그런데
윤주를 끌고와서 하는말이






" 너 "






무슨 수로 여길들어온거야?






여긴 아마 윤주의 적이 바글바글한것같다






※※※






" 내가 왜 그래야되지? "





" 뭐가 무서운거야? 니 실력 좀 보여달라니까 "






아까전부터 계속 마력을보여달라며
찡찡대는 이 이효정을 패고싶었지만
아까와는 달리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다
그때






" 맞아 진짜 니 실력으로 들어온거라면
뭐 좀 보여줘야하는거 아니야? "






남자가 소리치자 옆에있는 사람들까지 웅성웅성거리며
주변이 시끄러워졌다






" 내가 왜 귀찮게 니네들말까지 들어가면서
인정받아야하는거지? "






" 뭐? "






앞에있던 이효정의 표정이 보기좋게
구겨졌다






" 내가 왜 니까짓것한테 인정받아야하냐고 "






" 허, 왜냐고? 나야 거의 보스옆에
지내오면서 이 자리를 몇년동안 지켜왔어
이 조직 성장시킨것도 내가 봐왔고 "






" 그럼 내가 니 실력정도는 봐야하지않겠어? "






" 왜 그래야하는거지? 아까 못봤나?
니네 보스가 직접 날 여기까지 대려왔어
그러면 니가 말하는 그 실력은
어느정도 감이 오지않나? "






효정의말에 한치의 오차도없이
받아치는 윤주의 점점 열이오르고있었다
그리고 효정이 더 짜증나는건






흔들림없는 저 표정이였다






" 너..날 만만하게 보는것같은데.. "






" 그런적없다, 오히려 니가 날 만만하게 보는것같은데 "






쉬익-!






챙-!!






" 너..자꾸 짜증나게 하지마라 "






" 그건 너같은데 "






" 뭐? "






사람 성격 살살 긁지마






맞닿아있던 검을 윤주가 밀어냈고
그에의해 효정은 저 뒤로 가버렸다 으득으득 이를갈며
저 평온한 표정을 언젠가는 무너뜨리겠다며
다시 무기를드는 효정이였다
이번에는 검이 아닌 창이였다






" 그만하지 보스오면 너랑나랑 큰일날텐데 "






" 닥쳐!! "






윤주의말을 무시한체 달려오는 모습이
이성이 끊긴모습이였다
그걸 알아첸 윤주는 검을 단단히 잡고 달려오는
효정과 창을막으며 은근히 싸움을 즐겼다






콱-!






" ! "






우드득-!






찌르려고한 창은 윤주의 손에의해 부셔졌고
윤주는 당황한 효정을 놓치지않고 다리를 건 후
넘어뜨렸다






쿵-






" 윽- "






윤주의 검이 효정의 목으로가자 효정은
분하다는듯 째려보고 애꿎은 입술만 물었다






" 니 공격은 허접하구나 "






" 뭐!!? "






" 그런데도 널 살려두는건 내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야
조직을 위해서야 "






두번째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