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đã làm rạng rỡ tuổi trẻ của tôi (Dựa trên câu chuyện có thật)

Tập 7... Đó là vấn đề của Teto(?)

작가가 금요일!!!!!!에 겪은 이야기^_^;;
작가가 돌아버리겠다아 했어요 질투가 아주그냥!!!(?)

조연-난 테토인거 같아

여주/풉..푸하ㅏㅎ하ㅏ핳ㄱㄱ하하학

조연-왜웃어!! 나 진지해!

윤슬-내가봐도 이건 좀…;

둥글-조연아 넌 에겐이야..

조연-아니 왜에..

조연이가 냅다 하굣길에서 난 테토야 이러는데..
아무리봐도 에겐이란말이죠 여러분(?)
그래서 제가 밴드방에다가 박제를 했습니다.

{onedoor band}
야ㅑㅑ야야ㅑ야ㅑㅑ야야야야ㅑㅑ야야<
운학>?
조연>?
서조연이 지가 태토래ㅋㅋㅋㅋ<
운학>?
운학>미친ㅋㅋㅋ
조연>아니 나 에겐이라니까?
ㅈㄹ<
운학>아 잠만 나 게임좀 하고옴
ㅋㅋ ㅇ<
조연>아니 어디가냐;;
조연>@운학
ㅋㅋㅋㅋㅋ<

여주-내가 여주했다ㅋ

조연-이걸 왜 단톡에 말해애!

윤슬-진짜 했어?

여주-ㅇㅇㅋㅋ

둥글-너도 대단하다ㅋㅋ

그런데 이때 횡단보도에 서있었는데 뒤에서 갑자기 기무낙이 탁 튀어나옴 ㄹㅇ로요 독자님들..저 이때 진짜 심장이 그냥 아주 그냥 도키도키(?)했어요.

운학-야 에겐!

조연-아 진짜!

이때 뭔일이였냐면 기무낙이 제 마음도 모르고 그냥 조연이 가방에 손대면서 밀착?은 에바고 가까이 갔거덩요?
이때 열불나서 기절할뻔 했어요.
(둥글이도 아 사실을 아니까 당황하는게 보였어요ㅋㅋ..ㅠ)

여주-니가 왜 여기서 나옴?

운학-집가는 길이니까?

윤슬-그래그래..

이러면서 신호바뀌고 헤어졌는데 *톡은 계속했는데?
어쩌다 보니?제가 에겐이라는 주제로 바뀝니다.이런..



아 여러분 이 작품은 초반만 로맨스고요..


제가 얘한테 사귀자고하고 이어지지않는이상 로맨스는 없을것입니다.그냥 작가가(여주가)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이야기니깐요..

설레는거 있으면 그땐 로맨스가 있을거같네요. 실사라서 너무 욕?같은것도 나오고 하는데 진짜 제가 *톡에서 보고 조금 순화시키는 거니까 100%믿지는 마세요!

무튼 그래서 오랜만에..?얼굴봐서 좋았다.

그리고 전혀 안궁금하시겠지만 분량이 넘 적어서 전남친..?관련된것도 조금 풀어볼게요.

자 제가 이 전남친을 걔라고 할게요.
제가 걔랑은 8월달에 헤어졌습니다 작년.
근데 웃긴게 지가 절 처버렸거든요?

근데 저한테 자꾸 저녁에 연락하고 이러길래
미련인가? 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걔는 생각이 없는건지 뇌가 우동사리인건지
전여친보고(이츠 미) 여소를 시켜달라하더라고요?
(헤어진지 1달도 안됐었어요)

그래서 진짜 얜 글러먹었다..이러면서 걍 무시를 깠어요.
(제 친구들이 너무 아까워서^_^)

근데 이래놓고선 제 뒷담을 지네 반에 깠더라고요
여주가 또라이짓을 해서 헤어진거다
근데 걔가 말했던 상황이 헤어지기 3달전일이었읍니다.

아니 그럴꺼면 엄한 사람 3달동안 붙잡고 있자나 말던가.
사랑한다고 하지 말던가악!!!!!!!!!!!!!!!!!!!!!!!🤬🤬🤬🤬
큼큼..

어쨌든 그래서 아예 제가 무시까고 있었는데
얘가 초성으로 ㄱㅇㅇ를 보내더라고요
뒷담깐거 제가 안 후에
(그 놈은 몰랐겠죠 제가 아는지
물어보니까 숨기는 이유가 있었어..)

ㄱㅇㅇ가 뭔지 몰라서 검색해서 찾아보니까
귀여워더라고요?이때 생각이 난거죠

아 맞다 이 놈 사귈때도 이런적 있었다.

그렇게 이 놈은 갱생이 불가능한 일반쓰레기다 하면서 잊고있다가 한 12월달인가?친구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는데 제 친구가(프티 라고하겠습니다) 그니까 프티가 걔가 여소를 했다가 파토가 났다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꼬셔라 ㅣㅋㅋㅋㅋㅎㅋㅎㅋㅎ
이러면서 아직도 철저히 무시깝니다.

지금은 지도 쪽팔린지 저 보면 
지 친구들이랑 저 피하더라고요^_^


아무튼 오늘의 일기? 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