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đã làm rạng rỡ tuổi trẻ của tôi (Dựa trên câu chuyện có thật)

Về những điểm khác biệt lớn ngay từ đầu... (+lời xin lỗi của tác giả)

여러분 안녕하시죠?

작가입니도~~~

자 오늘의 이야기는~!!!!
작가가 왜 초심을 잃었는가? 입니다.

자 일단 변명을 해보자면..

밴드부 이야기는 사실 중학교 때 있었던 일이 아니고요
초6때 있었던 일입니다.그러니 2년전!! 빠밤

하지만 1화인가 2화인가 나왔던 이야기는
작년 11월 학교 오디션과 재작년 밴드부일을
여러개 합쳐놓은겁니다!

그렇다고 거짓은 아닙니다.실제로 밴드활동도 했었고
오디션날에 기타에 이름? 적었습니다.

하지만 같이 연습한거는 6학년때이고,
이름 적은건 작년 중1때 입니다요..

하지만 이야기 전개상 이 2개를 합쳐버린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아 그래서 왜 이따구(?)로 바뀌었냐면요?(본론)

이 작품이 연재기간이 확실치 못하고
거의 휴재? 정도로 많이 쉬었어서
글쓰는 방법이 바뀌기도하고?

딱히 여기에 낭만적인 이야기를 적을것도 없어서
지금은 거의 초반과 다르게 코미디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낭만..적이고 로맨스가 보이는것같으면
예전처럼 비유?같은거나 
제 마음을 예쁘게🌸 담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독자님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만든글에
가까워요! 친구신청이나  댓글에 막 글적어주시면
답글도 해드리고 친구신청도 받아들이니까요..

부담느끼지마요🤭🤭


전 그저 편하게 다가가고 싶은 I일 뿐입니다..
그럼 전 낭만을(?) 찾으러 떠날게요!

다들 즐거운 오후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