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ối tình đầu của một sinh viên nước ngoà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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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영

와 이제 드디어 일본으로 가는구나!!!

수영의 기쁨도 잠시 수영과 같은 1등석에서 수진의 목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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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하수영 걔 내가 반드시 짓밟아 버릴거야..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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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영

속삭이는 목소리로) 풉 ㅋㅋ 그래 내리고 나서 보자 수진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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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진

언니 그 사람 얘기 그만하구우 자리에나 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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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여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알겠어 이꼬북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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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자리에 앉으며) 아 피곤해 좀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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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헐헐 태혀나 많이 피곤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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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과한 애교 너답지 않다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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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아잉 왜 그래에 혹시라도 가는길에 아프면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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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진

맞아요 오빠 이번 비행기 들리는 나라가 많아서 거의 일본까지 가는데 6일이나 걸린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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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힘없는 목소리로) 그래.. 고맙다 여진아 너희들도 그러고 서있으면서 다른사람들 한테 피해주지 말고 자리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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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웅 알겠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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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영

작은 혼잣말로) 토나온다 수진아.. 작작해..

그렇게 한참을 가던 중 태현은 갑작스럽게 몸에 이상증세를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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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ㄷ.. 더워... 하아.. 숨쉬기는 왜 이리 어렵지..

태현의 이상증세를 발견한 스튜어디스가 의무팀을 부른다

스튜어디스 : 손님 숨쉬기가 버거우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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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흐으...

태현이 점점 더 숨쉬기를 어려워 하자 태현을 단독실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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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영

하암 잘잤다 근데 의무팀이 왜 있지 누구 아픈사람이 있나?

그렇게 한참을 뚫어져라 의무팀을 쳐다보던중 수영은 태현이 어디론가 실려가는걸 보는데..

오늘은 내용이 좀 짧아요! 대신 다음편에 기대 많이 부탁드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