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nơi chỉ mình tôi biết
Tập 8


그렇게 순영이가 반을 나가려고 하는데 문자가 왔다

띠링~


권순영
어? 지훈이가 보냈네


이지훈
#권순영 여주☆☆병원 615호에 있어 그쪽 으로와


권순영
#고맙다 ㅎ


권순영
승관아 지훈이 한테 문자 왔는데 나 여주 한테 갈려고


부승관
오! 어디 있는지 보내 준거야?


권순영
응! 너도 같이 갈꺼지?


부승관
당연하지! 나도 잘못 한게 있는데!

정한.찬이 승관.순영 반으로 들어 간다


윤정한
아 왜이렇게 안나와!


이찬
둘이 무슨이야기중? 비밀인가~~?


부승관
아..권순 너가 말해


권순영
그래 지훈이가 나 한테 문자 왔어

정한/찬
???? 왜???


권순영
여주 병원 알려 주더라 승관이는 같이 간다고 했는데 너희는? 같이 갈거?

정한/찬
가야지... 지훈이가 우리한테 기회를 준거잖어

그렇게 4명은 여주가 있는 병원으로 갔다


이여주
아ㅏㅏ 심심해ㅐㅐ


이여주
오빠는 언제 들어 오는거야!

드르륵 병실 문이 열리면서 순영이 무리(?)와 지훈이가 같이 들어왔다


이여주
아 오빠 왜 이제...?

여주는 표정이 굳어졌다


권순영
여주야... 안녕?


이여주
너가 여기를 어떻게 알고 왔어?

여주는 몸을 떨고 있었다


이지훈
여주야


이여주
나가...


이지훈
아니 오빠 말좀 듣고


이여주
나가라고 아무도 보기 싫어


권순영
알았어... 내일 올게..

그렇게 순영.찬.정한.승관이가 병실을 나갔다


작가
내용이 너무 짧죠....죄송합니다 ㅜㅜ


작가
오늘 작 재미있었나요?



작가
너무 오랜만에 연재 했는데 기다려주신 12명의구독자 분들 감사합니다~~!


작가
Q&A질문이나 하고싶은거 있음 댓글 적어주세요 할수 있는거면 할게요(?)


작가
없다면 바로 본편으로....ㅎㅎ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네요~


작가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