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cuộc hôn nhân chính trị với bạn
1. Nhật ký làm cha mẹ

야옹이
2018.06.28Lượt xem 91


나(솜이)
봐바..귀여워..



정인
(칭얼칭얼)흐아아앙..


나(솜이)
어..어...


백현
이리줘..내가 볼께..(아기를 데리고 간다?)


나(솜이)
고마워..


백현
(솜이랑 침대에 아기를 재운다)..흐음..잔다


나(솜이)
휴..다행이다..


백현
(뽀뽀를 한다)


나(솜이)
뭐야..ㅋㅋ


정인
흐아아앙..


나(솜이)
또 깼다..


백현
(잠든 척을 한다)


나(솜이)
야 얼른 일어나 애기 좀 봐! (등을 때린다)


백현
싫러어...


나(솜이)
그럼 나 너 싫어한다?


백현
안돼 내가 볼께 이리줘


나(솜이)
(조용히 키득거린다)

띵동..


나(솜이)
누구세요?


예빈
솜이야...


나(솜이)
예빈아...흐잉..ㅜ..


예빈
너 아기 낳았다며 소식 듣고 왔지


나(솜이)
정말 고마워


나(솜이)
흐아아아앙...


백현
엄마운다..ㅋㅋ..


나(솜이)
(예빈이를 안는다)


백현
치이..난 안 안아주면서..애기 보래..

예빈이가 떠난후..


나(솜이)
있잖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