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ự bám dính
Đề xuất

녤원
2018.03.17Lượt xem 718

꿈만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

박지훈이 집착남에서 내 남친으로 변화한지 한 6개월 정도 지났다.

그러니까 지금은 봄이다!

벚꽃이 아름답게 떨어지는..


김여주
벚꽃이 떨어지던 날~ 그댈 처음 만났죠


박지훈
낮설은 떨림과 두려운 설렘들이 뒤섞이던 날~


김여주
어머! 깜짝이야


김여주
소리 좀 내고 다녀라


박지훈
아! 아파


박지훈
그렇다고 어깨를 때리면 어떠케! 너 엄청 세게 때린다구우!


김여주
미아내


박지훈
또 내가! 이 아름다운 벚꽃이 휘날리는 이 거리를 혼자 걷게할수는 없지~


김여주
아우~ 징쨔


김여주
어? 근데 저기 뭐지?

그러자 지훈이는 말없이 내가 가르킨 피아노로 뚜벅 뚜벅 걸어갔다.


박지훈
시랑이런게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박지훈
약속해요, 놓지않겠다고 내게 빛이 되어준 그대와


박지훈
처음의 우리를 잊지않을게요

아 진짜.. 박지훈

또 나 이렇게 설레게할거야

그리고 내 눈에서 툭 툭 눈물이 흘렀다.


박지훈
나랑 결혼해줘


김여주
박지훈.. 진짜


박지훈
우리가 비록 사귀게 된지는 얼마 안됬다고 볼수있지만


박지훈
그래도 우리 오랬동안 봐왔잖아


박지훈
결혼하자 여주야

박지훈은 한쪽 무릎을 꿇고 내게 반지를 건네었다.

지훈이의 두 눈은 나와 마주보고 있었고 벚꽃거리에는 너와 나 둘이서만 있었다.

그리고 드라마처럼 벚꽃잎이 흩날렸다.


김여주
좋아


박지훈
나도..


녤원
여러분 그거 아세요?

집착이 스윗물이 되어갈수록 댓글도 떨어지고 심지어 조회수도 떨어뎌가요.. 제발 이러지마요

그래도 조회수가 3000에 다가가고있네요~ 행복합니댜!


녤원
사랑해요 여러분~~

스포: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