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ược BTS nhận nuôi?
Quá khứ của Chaewon


???
어어 애기 나옵니다~ 산모님 조금만 힘내세요!

채원이엄마
으흑!!


채원
응애애애

???
00시00분 산모님 사망, 아이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채원이아빠
애기 데려 갑니다

???
아..네

채원이는 부족함 없이 살아왔다

채원이가 5살이 되기 전까지...

채원이의 5살 생일날

채원이아빠
박채원 이제부터 나를 주인님이라고 불러

채원이아빠
그리고 집안일 다 하고

채원이아빠
요리는 내가 착.하.니.까 해줄께


채원
웅? 아빠 왜그래?

채원이아빠
찰싹) 누가 니 아빠야?

채원이아빠
넌 개새끼, 난 주인이야

채원이아빠
난 갑 넌 을이라고


채원
....네

그 이후

5살 아이의 학원 15개

집에서 오전5시에 나가서

오후 9시에 들어오는 일상

집에 들어와선 쉬었냐고?

그럼, 채원이가 이렇게까진 힘들지 않았겠지?

채원이아빠
야 개새끼 학원가라


채원
네..

채원이아빠
퍽) 주인님 안 붙히냐?


채원
윽.. 죄송합니다 주인님..

학원리스트

-수영

-춤

-노래

-수학2개

-국어 2개

등등등

5살 아이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든 것이였다

그러다가..


채원
으흑... (털석)

채원이아빠
발로 툭툭) 야 개새끼 죽었냐?

채원이아빠
살아는 있으니까 고아원 앞에 버리고 와야겠다

이렇게 된것이였다..

다시 현재로


채원
근데 한편으로 아빠라는 인간한테 고마워요


채원
덕분에 오빠들도 만나고, 별걸 다 잘하게 됬으니까요


김석진
ㅎㅎ 채원이 앞으로 행복하기만 하자...

자까
그냥 오늘은 채원이 과거만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자까
갑자기 독자님들 만나고싶어서 왔어요!

자까
항상 댓글 써주시는 분들 감사드리고

자까
구독자 34분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자까
저에게 너무 과분한 분들인거 같아요

자까
더욱 열심히 하는 작가 되겠습니다

댓글 8개 이상 연재

댓글 11개 이상 추연

자까
자까오늘 생리 터졌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