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52.2K 702
Moonbyul
Sau giờ học



문별
뭐??소문 내면 좋겠다고?!


태형
응..ㅎㅎ


문별
이거 완전 ㅁㅊㄴ 아님?


태형
ㅎㅎ


문별
아씨..ㅂㄷㅂㄷ 이제 곧 종 치니까 난 간다!!(급하게 뛰어나간다,.)

문별이 나간 후..


태형
정말 나의 마음은 전해지질 수 없나..(울먹)


태형
하..


태형
(문별을 뒤 따라 간다..)


문별
털썩)


문별
하..


휘인
ㅂㄷㅂㄷ


혜진
ㅂㄷㅂㄷ


혜진
야!! 문별이..나좀 보자^^


문별
하..시ㅂ(소곤)


혜진
아니..니 땜에 쌤한테.. 하.. 말을 말자


문별
나..아무 말도 안 했거든?(이를 꽉 문다.)


혜진
아무 말도 안 하긴 개뿔..

때마침 종이 친다.


혜진
학교 끝나고 보자..ㅂㄷㅂㄷ


문별
아니..뭔..

(수업시간 끝)

(하교시간)


문별
'혜진이 몰래 튀어야지~'


혜진
너 지금 나 몰래 튈 려고 생각했지


문별
(뜨끔)


혜진
^^


문별
..


혜진
따라와~^^


문별
..(쭈글)


혜진
(어금니를 물고)야.너 내가 조용히 하랬지!


문별
?


혜진
눈빛으로 말했잖아


문별
내가 어떻게 눈빛으로 말한 걸 알아!!


문별
그리고 나 뭐라 안 했거든!!


혜진
쌤한테 '네'라고 말했잖아 ㅡㅡ


문별
''아니요''라고도 했는데 ㅡㅡ


혜진
ㅗ- - ㅗ


문별
ㅡㅡ ㅗ


혜진
ㅂㄷㅂㄷ..야이 ^:(:-?-'-:(나쁜ㅁㅏㄹ)


문별
ㅡㅡ 알겠다 ㅡㅡ 알겠어 ㅡㅡ


문별
곱창 쏠게


혜진
(급화색) ㅇㅋ


문별
'너무 쉽게 끝나는데?!'


문별
어..어 :D...


문별
(창고를 나간다.)


문별
와씨..벌써 저녁이네ㅡㅡ


문별
오늘 혼술 갈까 ㅡㅡ


문별
한번 가봐야지


문별
(술집을 향해간다.)


문별
응?...저건..


문별
울반 쌤??

술집 창문 너머로 용선이 보인다.


문별
?!


용선
'-@-%!-:-:


문별
?응..뭐라고 하는 거지?


문별
한번 들어가볼까??ㅋㅋ(장난기 발동)


문별
(술집에 들어간다.)


용선
으에에엑...딸꾹...별이다아아아..뭉뵤리...


문별
?


문별
'아 미친 쌤한테 뒤졌..'


문별
'잠만ㅋㅋㅋ 쌤 취한건가?ㅋㅋㅋ'


용선
뭉벼리..우리 뭉뵤리..헤헤


문별
..?우리?!


용선
흐헤헤.. 뭉뵤리 잘생굤다 ㅎㅎ


문별
?


용선
뭉뵤리 뭐이리 예쁘고 잘생겼어!!


용선
..잡아먹구 싶게,..


문별
?!?!잡..잡아??ㅁ ㅓ..ㄱ


용선
흐헤헤헤


문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