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có phải là quản lý của Wanna One không?
Tôi là quản lý của Wanna One - sự kiện cuối cùng


지훈/유나

시작합니다

-작가시점-

지훈은 지금 자신의 앞에서 양주를 마시고있는 진영을 무기력하게 바라보고있었다.우진은 저 멀리서 놀고있고 진영은 춤추는게싫어 술만 마시고있었다.


박지훈
"술만마실거면 클럽 왜왔냐."


배진영
"몰라.춤추는거싫어."


박지훈
"그냥 술집을가지."


배진영
"싫어.담배냄새 개 쩐단말이야."


박지훈
"그래도 혼자서 양주 2병은 아니지않냐."


배진영
"나 주량 쌔서괜찮아."


박지훈
"...."


배진영
"아,하긴 양주 4잔도 못마시는 너에게 나는 좀 대단해보일수도."


박지훈
"닥쳐."


배진영
"왜 지랄이야."

진영과 지훈이 실없는농담을 주고받던 그때 할일없이 엎드려있는 지훈을 알아챈건지 우진이 진영과 지훈에게로 다가갔다.


박우진
"뭐하냐.안놀아?"


배진영
"춤추기싫어."


박우진
"그럼 그냥 가만히있어."


배진영
"그래도돼?"


박우진
"ㅇㅇ"


배진영
"ㅇㅋ"


박지훈
"잠시만 그러면 나만 남잖아."


박우진
"응."


박지훈
"나도같이가."

우진의 말에 꼬드겨진 진영과 지훈이 우진을따라 나섰다.


배진영
"그냥 개판아니냐."


박우진
"즐겨."


박지훈
"뭘즐겨 병신아."

옆에서 신나게 놀고있는 우진과는 달리,아무것도못하고 그저 가만히있는 지훈은 이 상황이 어색하기만했다.


박지훈
".. 그냥 가만히있으니까 병신같아."


배진영
"맞아."


박지훈
"시발.."

진영과 지훈이 그냥 가만히 서있기만하자 한 여자가 진영에게로 다가갔다.

닝겐
"오빠~얼굴 되게 작다~"


배진영
"그런말 많이 듣습니다."

닝겐
"옆에있는오빠는 되게 이쁘게생겼는데?"


박지훈
"ㄴ..나?"

닝겐
"그런 뜻으로 같이 놀래요?우리 여자 셋인데."


박지훈
"그럴까."


배진영
"뭐해.박우진불러와."


박지훈
"ㅇ..ㅇㅋ..."

지훈은 많은 사람들에게 치여가며 우진을 찾으러갔다.


박지훈
"박우진!"


박우진
"뭐 새꺄.집에 간다고?"


박지훈
"아니말고.누가 같이 놀자는데 갈거야?"


박우진
"예뻐?"


박지훈
"..어."


박우진
"가자."

닝겐
"다 잘생기셨네요~몇살이에요?"


박우진
"전부다 스물일곱."

닝겐
"진짜요?대박.우리는 스물 다섯이요."

진영과 지훈 우진의 맞은편엔 여자셋이 앉아있었다.그중 지훈의 눈길이 가는 여자가한명있었다.이름은 유나.


박우진
"일단 술이라도 시킬까요?"

01:01 AM
그렇게 여섯이서 같이 술을 마신지 2시간.벌써 새벽 1시1분이 되었다.((탈프듀실패))주량이 쌘 진영도 정신줄만 잡을수있을만큼 취했고 우진과 지훈은 그냥 취했다.


박지훈
"웅ㅇㅜ리 어ㅓㄹ마ㅓ나 마싄 ㄱ ㅓㅇ양?"


배진영
"말이나 똑바로해."


박우진
"나 집에갈래에.."


배진영
"넌 나랑 집방향 같으니까 같이가고.넌 어떡할래 박지훈?"


박지훈
"모ㄹ라앙ㅇ.."


배진영
"에휴..혹시 애 집가는방향이랑 같은사람있어요?"

유나((여주
"어.저요."


배진영
"그럼 죄송하지만..이새끼좀 같이 데려가주실수없을까요.."

유나((여주
"저야 괜찮죠."


박지훈
"허럴ㄹ나한테 관심있는거ㅇ야??"


배진영
"..죄송합니다."

그렇게 유나는 지훈과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알고지낸지 1달만에 사귀었다고한다,,((해피엔딩꺄아아))중간에 내용이살짝 바꿨어요..죄송합니당..

이벤트는 이게 마지막이고요!다음 출판에는 스토리계속 이어갈게요!

워매블들 항상 사랑하는거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