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có phải là quản lý của Wanna One không?

0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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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다음날-"으..음지금 몇시야?!"나는 오늘부터 워너원의 매니저다.그렇기에 일찍부터 일어나,출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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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띠링"알림소리가 울리고,화면에 -카카오톡- 로 가득찬다. 단체톡에 들어가,많은 톡들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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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오늘은 워너원 매니저가 된지 첫날이다! 왠지몰라도 성우오빠가 차로 데려다준다고 한다. "끼이익..빵빵!"차의 문이 열리고 성우오빠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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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안녕~여주야 빨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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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성우오빠가 싱긋웃으며 보조석 문을 활짝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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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는"네~!"하며 보조석에 앉고,오빠는 운전석에 앉아 나에게 안전벨트를 체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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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심쿵...'아침부터 이런 얼굴을 볼수있다니..너무 행복하다.이런 오빠를보면 늑대인간이라는게 내심 믿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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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오빠가 내 앞으로 손바닥을 휙휙저으며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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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저기..여주야..?..왜 넋이 나가이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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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앟ㅎ..그냥요ㅎ..그나저나 빨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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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어..그래!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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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렇게 차가 출발하고,오빠가 나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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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 오늘은 관린이랑 대휘가 그날이야.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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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날이면..큼흠 그럼 오빠는 언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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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나는 이미 지나갔어ㅎ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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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네에~"이렇게 말을 계속하다보니 어느새 숙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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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오빠가 문을 열어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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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자!가자."하며 웃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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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리고난 활짝웃으며 밖으로나오는순간, 휘청~중심을 잃고 넘어질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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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성우오빠는 얼굴을 싹 굳히며 나의 허리를 잡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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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첫날부터 다치면 어쩔려고이래!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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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심쿵사로 뒤질뻔..' "아..괜찮아요!빨리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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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렇게 난 씩씩한척하며 먼저 들어가고 성우오빤 날보곤 피식 웃고 날 뒤따라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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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들려오는 성우오빠의 자체효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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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따라따라딴~티비로만 보던 워너원숙소를 직접보니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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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와....황홀해요..ㅎㅎㅎ"나는 신나하며 헤실헤실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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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어?여기엔 누구있어요?"하며 나는 내옆에 굳게 닫혀있는 방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