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ần tượng mất trí nhớ?!?! (bl)

36.

승관 한솔방

승관(98) image

승관(98)

자기야

한솔(98) image

한솔(98)

왜?(다정)

승관(98) image

승관(98)

승과니 배고파..

한솔(98) image

한솔(98)

에구..다들 다이어트하니까 조금만 참을까?

승관(98) image

승관(98)

알았떠~~

둘이 있을땐 애교가 많고 혀가 짧아지는 승관

승관(98) image

승관(98)

오이라도 잘라먹을까?

한솔(98) image

한솔(98)

그렇게 배고파?

승관(98) image

승관(98)

조금?

한솔(98) image

한솔(98)

흠.. 우리 애기 배고프면 안되는데..

승관(98) image

승관(98)

아냐.. 우리 자기 옆에 있으니까 승과니 참을께

한솔(98) image

한솔(98)

귀여워라

승관(98) image

승관(98)

헤헤

한솔(98) image

한솔(98)

그럼 내입술 먹을까?

승관(98) image

승관(98)

//////

승관(98) image

승관(98)

조아///

한솔(98) image

한솔(98)

귀엽다니까

승관(98) image

승관(98)

자기가 다받아주니까..그르치...헤헤///

승관이 입술을 한솔이에게 내밀자 귀엽다는듯 승관이를 바라보다

한솔(98) image

한솔(98)

입벌려~

승관(98) image

승관(98)

흐읏...츕..츄릅..자기..야..흐읏..츕..

한솔(98) image

한솔(98)

하아.. 우리 아기 진짜 귀엽네?

승관(98) image

승관(98)

/////

한솔(98) image

한솔(98)

기다려 내가 뭔가 먹을꺼 가져올께

승관(98) image

승관(98)

승철이형한테 들키면 혼나

한솔(98) image

한솔(98)

그냥 당근이나 오이같은거 가져올께.. 쌈장은 숨겨서

승관(98) image

승관(98)

ㅎㅎ 고마워..우리자기 최고

원래는 야채만 먹고 뭔가 찍어먹음안됨

몰래 부엌에 온 한솔이

야채등을 잘라 챙기고 주머니에 슬쩍 쌈장을 챙긴다

그러나 물마시러 나온 승철이와 딱 마주친 한솔

승철이(95) image

승철이(95)

뭐냐?(인상 씀)

한솔(98) image

한솔(98)

배가 좀 고파서..야채라도 먹으려고

승철이(95) image

승철이(95)

흠..주머니에 쌈장은 놓고가

한솔(98) image

한솔(98)

윽..걸렸네

승철이(95) image

승철이(95)

다이어트하면서 왜그래? 내일화면에서 얼굴 부어서 나오고싶어?

한솔(98) image

한솔(98)

잘못했어...

결국 잔뜩 혼나고 야채만 (그것도 많다고 반 뺐김)들고 방으로 향하는 한솔

승철이(95) image

승철이(95)

승관이 적당히 먹여~!!

이미 먹을 사람이 승관이라는걸 눈치챈 승철이

한솔(98) image

한솔(98)

네...

한솔(98) image

한솔(98)

미안 들켰어

승관(98) image

승관(98)

많이 혼났어? 나때문에 미안...ㅜㅠ

한솔(98) image

한솔(98)

아냐.. 야채는 그래도 가져왔어

승관(98) image

승관(98)

응..고마워..

자신때문에 혼난 한솔이에게 미안해서 못먹는 승관이

한솔(98) image

한솔(98)

흠..

지켜보다 당근을 조금 배어물고는

승관(98) image

승관(98)

흣..츕..츄릅..

키스로 당근을 넘겨주는 한솔

어느새 입속에 들어와 있는 당근에 놀라다 일단 씹어 삼키는 승관이

승관(98) image

승관(98)

뭐야..///

한솔(98) image

한솔(98)

씹어서 넘겨주기전에 어서 먹어

승관(98) image

승관(98)

알았또~~////

조금씩 많이 씹어 삼키는 승관

승관(98) image

승관(98)

오래 씹으면 달아

한솔(98) image

한솔(98)

그래?

승관(98) image

승관(98)

응..그렇게라도 믿어야지..하하하

영혼없이 야채를 씹어 삼키는 승관이

한솔(98) image

한솔(98)

토끼같아..앞니로 먹는거..

승관(98) image

승관(98)

에?

한솔(98) image

한솔(98)

귀엽다고

승관(98) image

승관(98)

헤헤///

둘은 야채다 먹고 잠들었다고

찬이방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어? 방이..?

찬이(99) image

찬이(99)

형이 자주오니까 침대바꿨어

찬이(99) image

찬이(99)

전에껀 싱글이라 둘이 눕기엔 너무 좁아서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잘했네

찬이(99) image

찬이(99)

헤헷////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이리와 팔베개해줄께

찬이(99) image

찬이(99)

응^^

자연스럽게 찬이방에도 현식이 물건이 많아졌다. 옷이라던가 화장품이라던가

찬이서랍에서 자신의 옷을꺼내 갈아입고 함께 씻고 침대에 눕는 둘

찬이(99) image

찬이(99)

팔베개좋아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나도 찬이거 내옆에 눕는거 맘에 들어

찬이(99) image

찬이(99)

/////

현식이 품으로 파고들어 폭 안긴 찬이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귀엽다니까

찬이(99) image

찬이(99)

오빠 오늘은 얼마나 시간있는거야?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시간?

찬이(99) image

찬이(99)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찬이가 내일 컴백이라 오늘 기운나게해주려고 일부러 오늘스케줄은 다뺐어

찬이(99) image

찬이(99)

진짜? 계속 같이 있는거야?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응.. 여기서 자고갈꺼야

찬이(99) image

찬이(99)

우와~~ 너무조아~!!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항상 자주 만나지못해서 미안해 찬아

찬이(99) image

찬이(99)

괜찮아..대신 만날때마다 오빠가 날 최고로 행복하게 해주잖아

찬이(99) image

찬이(99)

오빠랑 이렇게 누워있는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해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아이구..어디서 이렇게 이쁜이가 나왔을까~~!!

이뻐죽겠다는듯 찬이 얼굴을 잡더니 얼굴 여기저기에 뽀뽀를 하는 현식이

찬이(99) image

찬이(99)

흐하핫..간지러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귀여워~~ 계속 빡쎄게 연습하느라 피곤하지?

찬이(99) image

찬이(99)

그렇긴해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잘수있을때 자..활동시작하면 진짜 이렇게 쉴시간도 없을테니

찬이(99) image

찬이(99)

웅..(눈 꿈뻑꿈뻑)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졸리지?

찬이(99) image

찬이(99)

응..형 목소리 낮아서 그런가 계속 들으면 자장가같아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어서자..이따 일어나도 내가옆에 있을테니

찬이(99) image

찬이(99)

응..고마워 오빠~

잠드는 찬이

현식이 (92) image

현식이 (92)

자는것도 귀여워

자신도 잠드는 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