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ên thần, ác quỷ, hãy thử xem.
{Thiên thần, hãy thử làm ác quỷ} #08.



김여주
"아..김태형...이씨...아흐.."


김여주
"요정...!!..얼른 오라고!!!!!"


요정
"하...왜부르..천사분 왜그러세요..!?!!"


김여주
"하...모르지...어떡해...김태형..!!"


요정
"일단 제 방식으로 치료는 해볼게요..!!"


김여주
"응...얼른..!!"


김여주
"하..미치겠네...김태형...태형아 제발...미안해..."


김여주
"..김태형...내가 진짜 미안해..."


김여주
"일어나면 보게 편지라도 써야겠다...태형에게.."

...


김여주
"하..됬다...!!ㅎ"


김여주
"..상태는?"


요정
"하..대행이도 잠깐 정신을 잃은것뿐이에요ㅎ"


김여주
"하...다행이다..ㅎ요정은 나가봐요.."


요정
"네"


김여주
"...태형아 내가 미안해...내가 악마라서 미안해...너에게 욕심을 준것같아서...내가 너보다 다쳐도 되니까 내가 너 지켜줄게...내가 너에게 감정을잘표현을못해..."


김여주
"자 여기 편지...너 일어나면보고 내가 다 미안해...너 그냥아프라고한거 너무 후회되...미안..아 진짜...흑..나 때문에..큽..내가 다 미안해애...일어나아..."


김여주
"하...내가 너에게 감정표현을 잘 못해..미안해...제발 일어나줘..."

나의 눈물은 태형의 침대에 묻어 꽃으로 피어나고 나의 아픔은 꽃의 가면으로 피어나게 되었다.


김여주
"태형아..사랑해..."

쪽ㅡ

짧은 입맞춤은 시든 꽃을 피어나게 하였고 아픔의 가면은 벗게하는 수단이 되었다.

항상 우린 오해를 사고 사과를 하고 화해를 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그 악한마음은 어디에가서 뒤통수를 칠지 모른다 복수다.

하지만 화해를 하고 사랑한다면 행복으로 가는 열쇠를 줄것이다 더이상은 불행을 끌어당기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