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là nửa người, nửa thú à? Tôi là kẻ bắt nạt đấy, haha.
00_ Lời mở đầu

지슬이
2019.05.13Lượt xem 4449

세상은-

반인반수가 곧 권력이자 힘.

모든것을 압도하는 그 시점.

아주, 더럽고도 추악한-

때론 서로를 아끼며, 위로하는.

그들의 이야기.

들어볼래요?


김태형
17세 / 일진 / 잘생김.

이여주
17세 / 반인반수(늑대) / 존예.

다른 등장인물은 차차 나올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