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ỉ vì một sự hiểu lầm, tôi đã trở thành người bị xã hội xa lánh.

00. Lời mở đầu

이지훈 | 18살 image

이지훈 | 18살

" 수뇨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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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18살

" 지훈아 - "

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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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18살

" 오늘 누가 괴롭히는 애들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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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 18살

" 응! 수뇨 덕분에!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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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18살

" ㅎㅎ "

이렇게 행복했던 우리가,

퍼진 소문이 순영이를 오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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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18살

" 너 이런애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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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 18살

" ㅇ,아니야...나, 난....그런적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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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 18살

" 진짜야! 믿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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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18살

" 너 같은 애랑 연애한 내가 한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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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18살

" 헤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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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18살

" 그리고, "

" 다신 연락 하지마. "

이 퍼진 소문이 우리의 사이를 갈아놓았고,

순영이의 오해 하나가 나를

왕따로 만들어버렸다.

" 오해 하나 때문에 나는, 왕따가 되어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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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 18살

이름 : 이지훈 / 나이 : 18살 / 순영이의 전 애인 / 희귀병을 앓고 있다 / 순영과 일진무리들한테 맞고 다니며, 오해 하나 때문에 왕따를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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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18살

이름 : 권순영 / 나이 : 18살 / 지훈이의 전 애인 / 퍼진 소문이 사실인줄 알고, 오해가 생겨 지훈과 헤어지고, 일진무리들과 함께 지훈이를 때린다.

고통스럽고,

우울하고,

외롭고,

힘든 왕따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2020.11.12 -

com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