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ỉ vì một sự hiểu lầm, tôi đã trở thành người bị xã hội xa lánh.



눈이 많이 내리던 날.

지훈이의 엄마는 지훈이를 데리고, 어디론가로 향했다.


이지훈 | 5살
" 옴마아...우이 오디가아...? "

지훈이 엄마
" 조용히 하고, 따라와. "


이지훈 | 5살
" ...... "

지훈이의 엄마는 한찬 가다가,

작은 박스에 지훈이를 넣었다.


이지훈 | 5살
" 옴마아아... "

지훈이 엄마
" 지훈아...여기 앞에 고아원 있어.... "

지훈이 엄마
" 가서....집을 잃어버렸어요 해... "


이지훈 | 5살
" 왜애...? "

지훈이 엄마
" 엄마가 하라는대로 해... "

지훈이 엄마
" 그리고...엄마 어딨어? 하면... "

지훈이 엄마
" 엄마가 누군지 몰라요...해 "


이지훈 | 5살
" 옴마아아... "

지훈이 엄마
" 엄마가....키워주지 못해서 미안해.... "

지훈이 엄마
"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거...알지? "

지훈이 엄마
" 미안,해....아,들... "

지훈이의 엄마는 지훈이를 그대로 두고 가버렸다.


이지훈 | 5살
" 옴마아아...! 옴마아...! "


이지훈 | 5살
" 끕,...옴마,아....끅..., "

-

지훈이 엄마
" 여기 앞에 고아원 있어 "

-


이지훈 | 5살
" 고아언...? "

지훈이는 박스 안에서 나와,

고아원 쪽으로 갔다.

똑...똑...

덜컥 -

" ...?? 아가야... "

" 추운데 뭐하니... "


이지훈 | 5살
" ㅈ,지브을...이어버려떠여... "

" 엄마는? "


이지훈 | 5살
" ...누군지 멀라여어... "

" 아이구...들어오렴 "

-

그땐 몰랐다.

엄마가 날 버린 이유를.

그 이유를 몰랐기 때문에.

엄마가 시키는대로 했다.

왜냐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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